9000만 년 전 거북화석…사막에 바다생물?

입력 2014-11-06 0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000만 년 전 거북화석…사막에 바다생물?

▲기사 내용과 무관.(사진=뉴시스)

9000만 년 전 살았던 것으로 추정되는 거북화석이 발견됐다.

4일 서울신문은 최근 미국 뉴멕시코주 자연사 박물관 측은 지역 내 사막 지대에서 묻혀있던 9000만 년 전 거북 화석을 발굴하는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전문가들은 수천만년 전인 백악기 후기 이 사막 지역이 물이 많은 슾지대 였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당시 이 거북이 인근에 해변에 있는 이 지역에 살다가 죽어 화석으로 남게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지난 2009년에도 북극에서 9000만 년 전의 열대 거북화석이 발견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9000만 년 전 거북화석 발견 소식에 네티즌은 "9000만 년 전 거북화석, 까마득한 먼 옛날에 거북이가 살았군" "9000만 년 전 거북화석, 진짜 신기하다" "9000만 년 전 거북화석, 어떤 생김새였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09,000
    • +0.23%
    • 이더리움
    • 2,694,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3,500
    • +0.56%
    • 리플
    • 1,449
    • -1.23%
    • 솔라나
    • 104,000
    • +1.17%
    • 에이다
    • 283
    • +0%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28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50
    • +3.2%
    • 체인링크
    • 11,530
    • -0.86%
    • 샌드박스
    • 58.16
    • -0.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