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바이러스성 헤프페스 질환 치료제 신발매

입력 2006-10-09 15: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광동제약은 용법이 간편하고 치료효과가 높은 바이러스성 질환 치료제 ‘팜시르 정(팜시클로버 250mg)’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광동제약의 ‘팜시르 정’은 생동성 시험을 완료한 제품으로 ‘팜비어 정’의 제네릭(Generic) 제품이며 보험약가가 오리지널 제품보다 40% 이상 낮아 환자 부담이 적은 경제적인 약제이다.

주성분인 팜시클로버는 대상포진 증상 및 재발성 생식기 포진의 증상을 효과적으로 완화시킬 뿐 아니라, 포진 후 신경통(PHN)의 지속시간을 감소시켜 줘 대상포진의 치료효과를 극대화 시킨다.

또한 주성분인 ‘팜시클로버’의 활성 대사체인 ‘펜시클로버’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 내에서의 반감기가 정상세포에 비해 길어져 오랫동안 약효가 지속되는 등 우수한 안전성으로 노인환자에게 용량 조절할 필요가 없고 타 제제와의 상호작용이 적어 병용처방이 가능하다.

특히 주성분 ‘팜시클로버’는 생체이용률이 높고 반감기가 길어 기존 항바이러스제와는 달리 복용법이 1회 1정, 1일 3회로 환자 순응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기존 발매 중인 이트나졸 정과 최근 출시한 프리나졸 캡슐 등 항진균제 외에 이번에 바이러스성 질환치료제 팜시르 정을 추가 발매함으로써 피부과 영역을 더욱 강화하여 의사선생님들의 처방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성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5]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4: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04,000
    • +6.24%
    • 이더리움
    • 3,090,000
    • +7.55%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4.34%
    • 리플
    • 2,066
    • +4.13%
    • 솔라나
    • 131,300
    • +5.04%
    • 에이다
    • 398
    • +4.46%
    • 트론
    • 416
    • +1.22%
    • 스텔라루멘
    • 231
    • +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3.6%
    • 체인링크
    • 13,520
    • +5.87%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