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기욤 “전현무에게 ‘무정한 사람아’”…왜?

입력 2014-11-04 0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JTBC

‘비정상회담’의 기욤이 MC 전현무의 별명을 만들었다.

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레바논에서 온 사메르가 일일 비정상으로 등장했다.

이날 기욤은 “다른 형들은 녹화일 말고 주중에 나랑 연락한 적 있는데”라며 운을 뗐다. 그러자 전현무는 당황해 하며 “수줍음이 많아서”라고 변명했다. 이에 기욤은 “지금 처음으로 써먹을 수 있는 말이 있다”며 “‘무정한 사람아’다”라고 전현무의 별명을 지어 웃음을 주었다. 기욤의 별명을 들은 전현무는 “얼마나 좋냐. 이런 표현도 쓰게 해주고”라며 기욤에게 “사랑해”라고 말했다.

‘비정상회담’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비정상회담’ 기욤 지어준 별명 너무 귀엽다”, “‘비정상회담’ 전현무 빨리 기욤과 친해지길 바래”, “‘비정상회담’ 전현무 기욤 어색한 사이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20,000
    • +0.18%
    • 이더리움
    • 3,060,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353,000
    • -3.13%
    • 리플
    • 1,597
    • -1.84%
    • 솔라나
    • 122,600
    • -0.24%
    • 에이다
    • 250
    • -1.57%
    • 트론
    • 435
    • +0.69%
    • 스텔라루멘
    • 208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2.14%
    • 체인링크
    • 14,760
    • -0.2%
    • 샌드박스
    • 58.2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