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중국 화제] 소년 영웅, 사기꾼으로 전락ㆍ상하이 대형버스 전복 등

입력 2014-11-03 16: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2008년 5월 중국 쓰촨성에서 발생한 원촨 대지진 현장에서 여러 명의 생명을 구한 소년 영웅이 사기꾼으로 전락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웨이보)

▲3일(현지시간) 오전 10시경 상하이에서 대형 버스의 전복사고가 발생해 6명이 사망하고 20여 명이 다쳤다. (사진=웨이보)

11월 3일 오후 검색어 순위

▲ 바이두(Baidu)

1. 호랑이에게 물린 8세 여아 사망

- 지난달 31일 중국 충칭시에서 가족들과 함께 놀이공원에 놀려온 8세 여자아이가 서커스 공연에 등장하는 호랑이에게 물려 사망해

- 어린이는 출입이 제한된 호랑이 훈련구역에 들어갔다가 사고를 당해

2. 누드사진 찍으라고 흉기로 협박한 여자 고등학생

- 최근 중국의 한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한 여자 고등학생이 같은 기숙사 학생 5명에게 옷을 벗고 사진을 찍으라고 흉기로 협박해

- 이 학생은 피해 학생들이 찍은 누드사진을 다른 이에게 팔 계획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 피해 학생들이 사진 찍기를 거부하자 흉기를 휘둘렀으며 이 과정에서 3명의 학생이 피를 흘리고 고막이 터지는 등의 부상을 당해

3. ‘소년영웅’, 사기꾼으로 전락

- 지난 2008년 5월 중국 쓰촨성에서 발생한 원촨 대지진 현장에서 여러 명의 생명을 구한 소년 영웅이 사기꾼으로 전락해 화제가 되고 있어

- 쓰촨성 펑저우 출신 지진 영웅으로 알려진 레이추녠(21)이 최근 중국인 21명을 상대로 사기행각을 벌여 46만3000위안(약 8000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돼

▲ 웨이보(Weibo, 중국 트위터)

1. 해외 드라마 인터넷 규제 강화

- 최근 중국 정부가 해외 드라마 인터넷 방영관리방법을 발표해 앞으로 엄격한 관리에 들어갈 것으로 보여

- 규제방안에는 사전 심사제, 수입 수량 제한, 일률적 등록제 도입 등이 거론돼

2. 콜롬비아 여신

- 최근 콜롬비아 21세 여성이 자신의 복근 사진을 인터넷에 올려 화제가 되고 있어

- 사진 속의 여성은 완벽한 복근을 가진 것으로 나타나

- 네티즌은 얼굴도 예쁘고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도 훌륭하다며 이 여성은 ‘콜롬비아 여신’이라고 불려

3. 상하이 대형버스 사고, 6명 사망ㆍ20여 명 부상

- 3일(현지시간) 오전 10시경 상하이에서 대형 버스의 전복사고로 6명이 사망하고 20여 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져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48,000
    • -0.56%
    • 이더리움
    • 3,380,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303,100
    • -0.13%
    • 리플
    • 1,912
    • +1%
    • 솔라나
    • 137,600
    • -0.29%
    • 에이다
    • 279
    • -2.11%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65
    • +4.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1.48%
    • 체인링크
    • 15,500
    • +0.26%
    • 샌드박스
    • 47.43
    • -1.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