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하렌, 선수옵션 행사…내년에도 다저스 선발 출격

입력 2014-10-31 11: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돈 매팅리 다저스 감독(사진=AP/뉴시스)

댄 하렌(34)이 내년 시즌에도 LA다저스에 남는다. 다저스는 내년에도 클레이튼 커쇼-잭 그레인키-류현진에 하렌으로 이어지는 4명의 선발을 확보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엠엘비닷컴은 31일(한국시간) “댄 하렌이 1000만 달러의 ‘선수 옵션’을 행사해 내년에도 다저스에서 뛰게됐다”고 전했다. 지난해 다저스와 1+1 계약을 맺은 하렌은 2014년과 2015년 모두 1000만 달러의 연봉으로 계약을 했다.

하렌은 올시즌 32경기에 선발 등판해 13승 11패 평균자책점 4.02를 기록했다. 클레이튼 커쇼, 류현진 등이 부상으로 빠졌을 때 제 몫을 다하며 다저스의 내셔널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하렌은 옵션 행사를 결정한 뒤 “나는 올 시즌 이 정도의 금액을 받을 만큼 좋은 투구를 했다. 1000만 달러는 상당히 큰 액수”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80,000
    • +3.35%
    • 이더리움
    • 3,013,000
    • +2.34%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43%
    • 리플
    • 2,040
    • +2.51%
    • 솔라나
    • 127,200
    • +2.83%
    • 에이다
    • 382
    • +0.53%
    • 트론
    • 419
    • -1.64%
    • 스텔라루멘
    • 230
    • +4.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50
    • +0.31%
    • 체인링크
    • 13,320
    • +2.54%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