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의 거리’ 김옥빈, 이희준에 키스 “창만씨 곁에 있고 싶어”

입력 2014-10-29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8일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유나의 거리’ 김옥빈이 이희준에게 입을 맞추며 속마음을 표현했다.

28일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는 유나(김옥빈)가 친모 정현(송채환)이 아닌 창만(이희준)과 헤어지기 싫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나의 거리’에서 창만은 아파트, 새 차, 헬스클럽 회원권도 친모에게 되돌려주고 왔다는 유나의 소식을 우연히 듣게 됐다. 이에 창만은 이해할 수 없는 유나의 행동에 공원으로 유나를 기어코 찾아왔다. 유나의 눈에는 눈물이 고여있었다. 창만은 “너 왜 우냐”고 말했다.

이에 유나는 “엄마한테 가기 싫어. 창만씨 곁에 있고 싶어”라고 털어놨다. 창만은 그런 유나를 포옹하며 “아이고 바보”라며 “가자, 집에. 비 올 것 같아”라고 했다. 순간 유나는 창만에게 입을 맞추며 마음을 표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04,000
    • +0.42%
    • 이더리움
    • 3,48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89%
    • 리플
    • 2,122
    • -0.28%
    • 솔라나
    • 128,500
    • +0%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93%
    • 체인링크
    • 14,090
    • +1.22%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