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칸타빌레' 박보검, 히든카드 첫 등장…심은경-주원과 삼각관계 돌입예고

입력 2014-10-29 07: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KBS 2TV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의 히든카드 박보검이 강렬한 등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5회 마지막장면에서 워터파크에 빠진 주원(차유진 역)을 보고 놀라는 모습으로 첫 등장하며 베일을 벗은 박보검은 6회에서 매너있고 젠틀한 첼리스트 ‘이윤후’ 역으로 본격 등장, 새로운 극 전개를 예고했다.

워터파크에서의 만남 이후 ‘윤이송 음악제’에 참석한 박보검은 심은경과 우연히 다시 마주쳤고, 그녀의 엉뚱한 행동에 시종일관 다정한 미소를 잃지 않았다. 또한 심은경을 구박하는 주원에게 “여자에게 너무 막 대하는 것 아니냐”고 발끈하며, 매너있고 젠틀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뿐만 아니라 심은경의 피아노 소리를 들은 후 첼로 연주에 대한 열정을 다시 키움은 물론 그녀와의 연애를 꿈꾸게 되고, 심은경, 주원과의 팽팽한 삼각관계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더했다.

그러나 백윤식(프란츠 슈트레제만 역)과의 짧은 대화 후 눈물 어린 독백을 통해 겉모습과는 다른 내면의 아픔이 있음을 암시하기도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내일도 칸타빌레' 박보검, 등장 첫 회부터 벌써 삼각관계라니, "'내일도 칸타빌레' 박보검 덕분에 드라마가 더 흥미진진해졌네요!" "'내일도 칸타빌레' 박보검, 귀공자 박보검씨의 등장에 마음이 설레네요!" "'내일도 칸타빌레' 박보검, 윤후같은 젠틀하고 다정다감한 남자친구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클래식에 대한 꿈을 키워가는 청춘들이 사랑과 음악을 통해 성장해가는 모습을 그린 드라마로 극중 박보검은 줄리어드에서 한음을 찾아온 훈남 첼리스트, 이윤후 역으로 출연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77,000
    • -2.89%
    • 이더리움
    • 3,375,000
    • -2.68%
    • 비트코인 캐시
    • 345,400
    • -7.52%
    • 리플
    • 1,920
    • -4.57%
    • 솔라나
    • 144,200
    • -4.38%
    • 에이다
    • 281
    • -5.07%
    • 트론
    • 475
    • +1.93%
    • 스텔라루멘
    • 248
    • -4.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2.81%
    • 체인링크
    • 15,800
    • -4.01%
    • 샌드박스
    • 49.98
    • +1.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