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이] 울산서 25개월 된 유아 숨져… 온 몸에 멍 자국

입력 2014-10-27 06: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울산에서 25개월 된 유아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26일 오후 3시 36분께 울산시 중구의 한 주택에서 A(2)양이 호흡 곤란 증세를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결국 숨졌다.

A양의 어머니는 경찰 조사에서 "아이가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해 119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A양에게 평소 다른 특별한 병은 없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또 경찰은 A양의 몸에서 멍이 든 자국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A양의 부모를 상대로 A양이 어떤 상황에서 호흡 곤란을 일으켰는지와 몸에 든 멍 자국 등에 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80,000
    • -2.37%
    • 이더리움
    • 3,389,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345,300
    • -7.15%
    • 리플
    • 1,920
    • -4.29%
    • 솔라나
    • 143,700
    • -4.39%
    • 에이다
    • 281
    • -4.75%
    • 트론
    • 475
    • +1.71%
    • 스텔라루멘
    • 247
    • -4.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20
    • -2.82%
    • 체인링크
    • 15,820
    • -3.48%
    • 샌드박스
    • 49
    • -1.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