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지훈, 신발 속 에어 깔창 들켜 '굴욕'

입력 2014-10-26 1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런닝맨' 김지훈ㆍ오연서

(사진=SBS)

26일 오후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배우 김지훈이 에어 깔창 애용자임이 드러나 굴욕을 겪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김지훈ㆍ오연서ㆍ정은지가 게스트로 등장, 시종일관 유쾌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김지훈은 ‘몸으로 연주해요’ 게임에 나섰는데, 이 게임은 머리 위에 있는 건반을 쳐 들려준 노래를 완성시켜야 하는 것이었다.

이에 김지훈은 의욕적으로 게임에 임했고, 작은 북을 담당했지만 박자를 틀려 강제탈의라는 벌칙을 당하게 됐다. 이에 멤버들은 김지훈의 상의에 이어 신발 벗기기에 나섰다.

김지훈은 “신발만은 안 된다”고 호소했지만, 멤버들은 신발을 벗겼고 결국 신발 속 깔창이 공개됐다. 깔창을 본 하하는 “나도 이렇게까지는 안 깐다”라고 말했고, 오연서 등은 “그것만은 안된다. 김지훈의 자존심이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런닝맨' 김지훈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런닝맨' 김지훈, 인간적인 모습이 더 보기 좋네요", "'런닝맨' 김지훈, 대굴욕인가? 나는 멋지기만 한 것 같네", "'런닝맨' 김지훈, 오연서랑 예능에서 완전 끼 발산하네", "'런닝맨' 김지훈, 오연서 왔다 장보리 종영하고 같이 예능 나오는 모습 보니까 보기 좋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비서진’ 이서진·김광규, 수발 강도 더 세졌다⋯"노예 근성 생겨"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21,000
    • -0.01%
    • 이더리움
    • 3,471,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67,300
    • -1.79%
    • 리플
    • 1,979
    • +0%
    • 솔라나
    • 147,500
    • +1.86%
    • 에이다
    • 291
    • -1.69%
    • 트론
    • 472
    • +1.51%
    • 스텔라루멘
    • 255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1.41%
    • 체인링크
    • 16,300
    • +0%
    • 샌드박스
    • 50.67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