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출근 2기, 실제 직장인의 삶 담아냈다.

입력 2014-10-2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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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출근 2기

(사진=tvN영상 캡쳐)

'오늘부터 출근'이 치열한 직장인의 삶에 다가가며 공감을 자아냈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오늘부터 출근’은 새롭게 시작하는 2기 멤버들과 함께 현실적인 직장인의 삶을 담아내고자 경쟁 구도를 강화하며 치열함을 높였다.

이날 새롭게 직장생활을 경험하게 된 엠블랙 미르, 카라 박규리, 백두산 김도균, 홍진호는 유명 외식 업체로 출근을 했고, 봉태규와 은지원, god 박준형, JK 김동욱은 장난감 제조 회사에서 직장 생활을 펼쳤다.

장난감 제조 회사로 출근하게 된 봉태규와 은지원의 영업 실적 대결을 벌이며 치열함을 더했다. 가장 첫 임무로 주어진 전화 영업에 임하게 된 이들은 각자 다른 스타일로 거래처에 유선으로 인사를 해나갔다. 이들이 서로를 견제하며 경쟁적으로 실적을 올리는 모습에 긴장감마저 느껴졌다.

또 봉태규는 단종된 제품을 주문한 거래처를 잊는 등의 실수를 하며 멘토로부터 타박을 당했다. 봉태규는 자신의 실수를 자책하며 한숨을 늘어놓았다.

‘오늘부터 출근’ 2기는 1기보다 더 다채로운 직장 생활을 보이면서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모습을 리얼하게 보여줬다는 평을 받았다.

tvN '오늘부터 출근'은 힘들게 들어간 회사에는 그것보다 더 힘든 일이 가득했고, 살아남기 위해 전전긍긍하는 직장인들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직장인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오늘부터 출근’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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