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두통 유발 식품, 이것만 먹으면 머리가 '지끈지끈'...무엇?

입력 2014-10-24 0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편두통 유발 식품'

(사진=연합뉴스)

편두통 유발 식품이 화제다.

편두통을 유발하는 식품에는 초콜릿, 화학조미료, 산에 절인 청어나 피클, 맥주가 있다.

네티즌은 "편두통 유발 식품, 내가 좋아하는 게 다 들어있네", "편두통 유발 식품, 편두통 앓고 있는 사람이 많구나", "편두통 유발 식품, 초콜릿..좋아하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신경과 김종헌 교수는 "일반적으로 수면장애·피로·스트레스 등이 편두통을 악화시키는 요인"이라며 "하지만 환자에 따라 특정 음식이나 커피, 약, 날씨, 월경 등 편두통을 촉발하는 요인이 다른 만큼 스스로 피할 수 있는 요인을 파악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우리나라 국민 100명 중 1명은 편두통 때문에 1년에 한 번 이상 병원을 찾는 사실이 알려졌다.

23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진료통계에 따르면 편두통환자는 2007년 42만6645명에서 2013년 49만4515명으로 16% 늘었다.

같은 기간 10만명당 연간 편두통 환자 수는 892~1012명으로, 100명 중 1명이 연간 1회이상 편두통 진료를 받은 셈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96,000
    • +0.42%
    • 이더리움
    • 2,564,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296,700
    • -0.34%
    • 리플
    • 1,711
    • -1.27%
    • 솔라나
    • 104,000
    • -0.38%
    • 에이다
    • 243
    • -0.82%
    • 트론
    • 487
    • +0.83%
    • 스텔라루멘
    • 333
    • -9.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40
    • -0.51%
    • 체인링크
    • 11,890
    • +0.42%
    • 샌드박스
    • 76.45
    • +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