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송경아, 파리에서 바바리맨과 맞짱...대체 무슨 일?

입력 2014-10-23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디오스타 송경아'

(사진=MBC영상 캡쳐)

모델 송경아가 파리에서 있었던 성도착증 환자를 만난 사건을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송경아는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의 '국적불명' 특집에 박준형, 손동운, 미노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김구라의 요청에 따라 송경아는 19세 시절 파리활동을 하며 겪었던 성도착증 환자 사건을 털어놨다. 송경아는 "당시 파리에서 활동했는데, 한 노신사를 만났다. 노천카페에서 모자를 쓰고 바게트 빵을먹고 계셨다. 정말 멋있게 느껴졌다"고 이야기를 꺼냈다.

하지만 송경아가 만난 노천카페 노신사에게는 반전이 있었다. 송경아는 "(노신사의)코트 안이 나체였다. 그 노신사의 정체는 일병 바바리맨(성도착증 환자)이었다"고 설명해 좌중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그룹 god의 박준형이 가슴수술에 대한 발언으로 송경아에게 구박을 당했다.

라디오스타 송경아 방송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송경아, 대박사건", "라디오스타 송경아, 바바리맨이 파리에도 많은가 보네", "라디오스타 송경아, 19살이었으면 어렸을텐데 놀랐겠다", "라디오스타 송경아, 바바리맨도 노천카페에서 바게트 먹는 파리...가보고 싶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NXT 프리마켓서 SK하이닉스 또 하한가⋯‘11주 거래’에 시초가 왜곡
  • 코스피, 장중 5%대 급락에 사이드카 발동…삼성·SK 동반 폭락
  • 한끼 먹기도 무섭다...폭염이 부른 뜨거운 ‘밥상 물가’[뉴노멀 된 히트플레이션]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6월 경상수지, 두 달 연속 역대급 흑자⋯상품수출 '첫 1000억달러' 상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11: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58,000
    • -0.09%
    • 이더리움
    • 2,688,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0.36%
    • 리플
    • 1,483
    • -2.88%
    • 솔라나
    • 104,100
    • -1.33%
    • 에이다
    • 271
    • -0.73%
    • 트론
    • 465
    • +0.22%
    • 스텔라루멘
    • 230
    • -3.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70
    • -0.55%
    • 체인링크
    • 11,470
    • -1.21%
    • 샌드박스
    • 58.53
    • -2.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