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포스트시즌 중계로 결방…"결방이면 미리 고지라도 했어야…"

입력 2014-10-22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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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포스터(사진 = SBS)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하 '내그녀')'가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 생중계로 인해 결국 결방했다.

'내그녀'는 당초 22일 밤 10시에 방송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간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가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지연 방송될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결국 결방이 결정되면서 아쉬움을 샀다.

이에 일부 시청자들은 온라인상에서 강하게 불만을 표출하기도 했다. 지연 방송이라도 할 것을 기대한 네티즌은 결국 '내그녀'가 사전에 고지 없이 결방을 하자 다양하게 불만을 표출한 것. 일부 네티즌은 스포츠 채널을 통해 이어서 중계하지 않는 방송사의 처사에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내그녀'가 결방한 상황에 네티즌 역시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포스트시즌인데 드라마 팬도 한 번쯤은 참아주는 것도 좋을 듯"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여튼 결방이면 미리 고지를 해줬어야지"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미리 이야기만 해줬어도 네티즌 불만은 없었을텐데"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드라마 팬들은 아쉬울만도 하네"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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