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공식입장, 소속사 열애설 대응에 일침 "그렇게 빨리 대응하면 어쩌냐"

입력 2014-10-2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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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공식입장

▲열애설을 부인한 임창정(뉴시스)

열애설에 휩싸인 가수 임창정의 해명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22일 임창정은 자신의 팬 커뮤니티에 이번 열애설에 대한 해명의 글을 올렸다.

임창정은 글에서 "진짜길 기도 좀 해줘라. 이것들아"라며 "기자한테 흘린 지인 누군지 알겠는데 좀 더 알아보지. 어설퍼"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특히 임창정은 열애설에 대한 소속사의 대응에 대해 "그리 빨리 대응하면 실검에도 못 오르는 것 아니냐"며 "이틀은 가야 체면이 서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한 매체는 임창정이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알게 된 한 30대 일반인 여성과 열애 중이며, 임창정이 최근 이 여성과 함께 제주도 골프여행을 다녀왔다고 보도했다.

네티즌들은 "임창정 공식입장, 임창정답다", "임창정 공식입장, 진짜 아닌가보네", "임창정 공식입장, 아 센스 짱", "임창정 공식입장....그렇지...실검에는 한번 올라야 면이 서지", "임창정 공식입장...진짜 열애설 났는데 알아주지도 않고 아님 댓글 없으면 우울할듯"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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