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짓 존스' 르네 젤위거, 대체 무슨 일? 공식 행사에 생얼 그대로..10년은 늙어보여

입력 2014-10-22 13: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르네 젤위거

▲사진=데일리메일 자료 영상 캡처

'브리짓 존스의 일기'로 유명한 할리우드 스타 르네 젤위거(45)가 충격적인 모습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구설수에 올랐다.

르네 젤위거는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포시즌호텔에서 열린 엘르 주최 '21회 위민 할리우드 어워드'에 참석했다. 당시 그녀는 그동안과 달리 생얼과 다름없는 모습으로 나타나 주위를 당혹케 했다. 부은 듯한 얼굴과 지저분한 이마 라인, 정돈되지 않은 눈썹. 여기다 도드라진 눈가의 주름으로 인해 10년은 더 늙어 보였다는 평가다.

일각에서는 르네 델위거가 풍성한 눈썹으로 유명한 슈퍼모델 카라 델레바인과 달라 보이고 싶어서 이같은 기행적인 스타일을 한 게 아니냐는 평을 내놓기도 했다.

최근 셀러브리티들 사이에서는 진한 눈썹과 스모키 화장법이 유행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르네 젤위거 왜이래" "르네 젤위거 10년은 늙어보인다" "르네 젤위거, 다른 사람 같다. 대체 무슨 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01,000
    • +1.28%
    • 이더리움
    • 3,471,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373,200
    • +0.65%
    • 리플
    • 2,006
    • +2.61%
    • 솔라나
    • 151,000
    • +8.87%
    • 에이다
    • 296
    • +1.02%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60
    • +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0.38%
    • 체인링크
    • 16,480
    • +2.81%
    • 샌드박스
    • 49.86
    • +3.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