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영, 20개월 만에 EPL 데뷔전…“태클 굿”

입력 2014-10-20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개월을 기다린 윤석영이 마침내 빅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퀸스파크 레인저스(QPR) 윤석영은 19일 오후 9시30분(한국시각) 영국 런던 로프터스 로드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 리버풀전에 선발 출장, 왼쪽 풀백으로 90분 풀타임 활약했다.

지난해 2월 QPR에 입단한 윤석영은 그해 5월까지 이어진 2012-2013시즌에 한 번도 EPL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013-2014시즌에는 팀이 2부 리그로 강등돼 EPL에 출전할 기회가 없었고, 팀이 재승격한 이번 시즌 8번째 경기 만에 빅 리그 경기에 출전했다.

스카이스포츠는 이날 윤석영의 경기력에 대해 ‘태클은 좋았지만, 종종 포지션에 묶였다’라는 평가와 함께 7점을 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부터 최고세율 82.5%⋯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04,000
    • +0.44%
    • 이더리움
    • 3,425,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6%
    • 리플
    • 2,085
    • -0.86%
    • 솔라나
    • 136,700
    • +0.29%
    • 에이다
    • 397
    • -2.46%
    • 트론
    • 518
    • +0.58%
    • 스텔라루멘
    • 238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2.83%
    • 체인링크
    • 15,200
    • -1.17%
    • 샌드박스
    • 11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