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이방인’ 강남, 연고전 싸움에 “큰일날 뻔 했네”

입력 2014-10-17 15: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6일 방송된 MBC 예능 ‘헬로 이방인’(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헬로 이방인’ 강남이 외국인 출연진의 연고전 싸움에 끼어들어 웃음을 안겼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헬로 이방인’에서는 강남, 후지이 미나, 조이, 레이, 데이브, 프랭크, 알리, 아미라 등이 게스트 하우스에서 처음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헬로 이방인’에서 출연진은 자신을 소개하던 가운데, 아미라는 서울대, 존은 연세대, 알리는 고려대 등의 학력이 드러났다. 이에 김광규는 “여기 학력 보고 뽑은 것이냐. 왜 이렇게 다 학력들이 좋은 것이냐”고 덧붙였다.

존은 “싸워야 되는 것 아니냐”며 알리와 연고전이냐 고연전이냐를 두고 투닥거렸다. 강남은 알리를 향해 “너가 더 높은 거야?”라고 물었다. 그러자 아미라는 “내가 높다”며 서울대임을 과시했다. 강남은 “맞다”며 어휴, 큰일날 뻔 했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602,000
    • +0.82%
    • 이더리움
    • 2,580,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298,300
    • -0.86%
    • 리플
    • 1,714
    • -0.87%
    • 솔라나
    • 104,700
    • -0.1%
    • 에이다
    • 244
    • -0.81%
    • 트론
    • 489
    • +0.82%
    • 스텔라루멘
    • 329
    • -7.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20
    • -0.45%
    • 체인링크
    • 11,960
    • -0.75%
    • 샌드박스
    • 76.7
    • -1.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