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걸스데이 민아, 결별에 네티즌 “아픔 잊고 좋은 활동 보여주길”

입력 2014-10-16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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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민아(왼쪽)와 축구선수 손흥민.(뉴시스)

손흥민과 걸스데이 민아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이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6일 걸스데이 민아는 소속사를 통해 “열애설 당시 서로 호감을 갖는 단계였지만 그 이후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서로 연락 없이 지냈다”며 “팬 입장으로서 앞으로도 좋은 경기를 보여 주길 기원하며 저 역시 걸스데이와 개인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민아와 손흥민은 지난 7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민아와 손흥민의 결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민아 손흥민 결별, 안타까워요. 둘이 은근 잘 어울렸는데”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민아 손흥민 결별, 아무래도 떨어져 있는 시간이 더 많으니”라고 말했다.

아울러 네티즌은 “민아 손흥민 결별, 아쉽다. 좋은 인연 만나길”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네티즌은 “민아 손흥민 결별, 열애설도 결별설도 꼭 신곡 발매에 맞춰 나오네”, “민아 손흥민 결별, 잘 됐으면 하는 커플이었는데”, “민아 손흥민 결별, 각자 이별 아픔 잊고 좋은 활동 보여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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