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자스시티 29년 만에 월드시리즈 진출

입력 2014-10-16 1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P/뉴시스)

미국 프로야구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29년 만에 월드시리즈에 진출했다.

캔자스시티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볼티모어와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에서 2-1로 이기며 4연승으로 월드시리즈에 무대를 밟게 됐다.

캔자스시티는 오클랜드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승리를 시작으로 디비전시리즈 3경기와 챔피언십시리즈 4경기로 이어진 8경기를 모두 이겼다. 포스트시즌 8연승은 2007년 콜로라도 로키스의 기록(7연승)을 넘어선 역대 최다 연승 기록이다.

캔자스시티는 1회말 1사 2,3루 상황에서 포수실책으로 얻은 두점을 끝까지 지켰고 선발 제이슨 바르가스가 1실점으로 호투했다.

캔자스시티는 오는 22일부터 내셔널리그 챔피언시리즈(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승자와 월드시리즈(7전4선승제)를 치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95,000
    • -3.54%
    • 이더리움
    • 3,011,000
    • -3.34%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2.36%
    • 리플
    • 2,037
    • -2.72%
    • 솔라나
    • 127,300
    • -4.57%
    • 에이다
    • 392
    • -2.97%
    • 트론
    • 421
    • +1.2%
    • 스텔라루멘
    • 230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4.09%
    • 체인링크
    • 13,300
    • -3.62%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