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처럼 되고 싶습니다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프로에 데뷔하는 신인 선수들의 포부 소감에 꼭 들어가는 표현인데요. 아직은 부족하지만 ‘선배님’을 본받아 정상에 서고 싶다는 당찬 마음이죠. 이 바람이 ‘예능 프로그램’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는데요. 축구에 대한 진심을 보여준 그녀들의 경기 SBS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와 고정 팬층과 관중 동원력을 자랑하는 유튜브 야구 예능 ‘불꽃야구’를 따라 새로운 주자가 등장했죠. 여성 야구 예능 채널A ‘야구여왕’이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습니다. ‘야구여왕’이 선택한 방식은 단순한
2025-11-24 1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