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질환 입원율과 뇌졸중 사망률 등 전반적인 건강지표 개선에도 정신보건 지표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최악’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26일 OECD ‘한눈에 보는 보건의료(Health at a Glance) 2025’에 수록된 보건의료 질 지표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의료 질 현황을 분석한 자료를 발표했다. 주요 내용을 보면, 급성기 진료에서 급성심근경색증 치명률은 지속적인 개선에도 2023년 기준 입원단위 8.4%, 환자단위 10.2%로 OECD 평균(각각 6.4%, 8.6%)보다 높은 수준을 보였다.
2025-11-26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