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꾼 메모리 경쟁…삼성은 '확장성', 중국은 '집적도' 승부
삼성, AMD와 AI 메모리 확장 기술 공동 시연 中 CXMT, 차세대 D램 구조 개발 성과 공개 AI 시대 메모리 경쟁, 성능 넘어 효율·용량으로 확대 AI 시대 메모리 반도체 경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과거에는 얼마나 빠르고 작은 반도체를 만드느냐가 경쟁력의 핵심이었다면, 이제는 메모리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더 많은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느냐가 중요해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빅테크와 손잡고 메모리 활용 범위를 넓히는 데 집중하고, 중국은 차세대 D램 구조를 앞세워 기술 격차 좁히기에 나섰다. 13일 반도체
2026-10-13 1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