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민주 잇단 '소방 실언' 공방…”무거운 책임" vs "최고 수위 징계"
추미애 '빨대' 이어 부승찬 '쭉쭉'…하루 만에 사과 민주, 지도부 사과에 시·도당 '언행 주의' 공문까지 국힘 "억지 사과 쇼" 예우 TF…주차 논란도 겨냥 여야가 더불어민주당 소속 인사들의 잇단 '소방 재정' 실언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 민주당은 발언 당사자부터 지도부까지 일제히 사과하고 전국 조직에 '언행 주의' 공문을 보냈고, 국민의힘은 당 차원의 최고 수위 징계를 요구하며 맞섰다. 20일 정치권에 따르면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13일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소방이 가장 큰 골치 아픈 재정 빨대 같다"고 말해 비판을 받고 사과했
2026-10-20 1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