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DMZ 지뢰 폭발 추정 사고에 "원인 철저히 조사해야⋯장병 위로"
오세훈 서울시장은 23일 비무장지대(DMZ)에서 지뢰 추정 폭발 사고로 다친 장병들 쾌유를 빌고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를 촉구했다. 오 시장은 이날 본인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군 장병들이 당한 부상 소식에 마음이 무겁다.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빌며, 가족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군 당국은 사고 원인 등을 철저히 조사하고, 확인된 사실을 국민께 분명히 설명해 주시기 바란다"며 "장병들의 안전과 치료, 보훈 예우에도 한 치의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6-09-23 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