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호 마키나락스 대표가 “생성형 인공지능(AI) 이후 차세대 AI 격전지는 산업 현장이 될 것”이라며 제조·국방 분야 AI 운영체제(AI OS)를 앞세운 코스닥 상장 전략을 제시했다. 마키나락스는 6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사업 경쟁력과 상장 후 성장 전략을 밝혔다. 마키나락스는 오는 11~12일 일반 청약을 진행, 20일 상장을 목표로 한다. 대표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윤 대표는 “AI 시장은 그간 생성형 AI 중심으로 성장해왔지만, 지금부터 진짜 가치를 만들어야 할 차세대 1조 달
2026-05-06 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