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웅 지사 ‘주식 잭팟’에 1587억 전체 1위⋯이 대통령 50억원 보유 [재산공개]
이세웅 이북5도위원회 평안북도지사가 공직자 중 가장 많은 1587억2484만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개 대상자들의 평균 재산 규모는 21억원에 달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행정부 소속 정무직과 고위공무원단 가등급(1급), 국립대학 총장, 공직유관단체장, 광역·기초자치단체장, 광역의회 의원, 시·도 교육감 등 공개대상자 1903명의 재산공개 내역을 공직윤리시스템과 관보에 게재했다. 공개대상자 재산은 평균 20억9563만원으로 전년보다 1억4870만원 증가했다. 소유자별로 신고재산 중 본인 11억5212만원(5
2026-03-26 00:00
원두 수입·가공업체 중심 가격 조정 검토…프랜차이즈 무관 가공식품 인하 도미노 뚜렷…정부-업계 소통 커피로 확산 식용유와 라면, 빵, 빙과 등에 이어 커피 가격도 내려간다. 최근 주요 가공식품 가격 인하가 잇따르는 가운데 원두를 수입·가공해 시장에 공급하는 업체들까지 가격 조정을 검토하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식품업계 전반의 가격 인하 흐름이 커피로 번지는 양상이다. 2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커피 제조업계는 최근 정부와 가격 인하 여지, 범위, 적용시기 등을 놓고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가격 조정 검토 대상은 남양유업 등
2026-03-25 17:00
올해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신뢰 위기’에 빠진 지방의회의 혁신을 논의하는 공론의 장이 열린다.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한국지방자치학회 지방의회발전특별위원회는 2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지방의회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미래 방향을 제시하는 첫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지방의회의 구조적 문제를 객관적으로 바라본다. 지방의회의 전문성·책임성·윤리성 강화와 입법·감사기능 실질화를 위한 제도 개선방안도 모색한다. 지방자치학회 측은 “최근 일부 지방의회를 둘러싼 논란과 비판은 지방의회의 전문성 부족,
2026-03-25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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