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외국인 K스낵 쇼핑, 전년보다 147%↑...과자·간식도 필수 기념품 목록에[BTS 노믹스]
한류 콘텐츠가 'K스낵' 매출 견인 … 외국인 쇼핑 리스트 2위 등극 편의점·올리브영 매출 '껑충'… 바나나우유부터 베이글칩까지 인기 많아 '치킨맛·갓(Gat)' 등 한국적 정체성 입힌 신제품 글로벌 공략 박차 국내 경기 둔화에도 K드라마와 K팝 등을 통해 한국 식문화에 관심이 커진 외국인들은 K뷰티에 이어 과자·간식 등을 필수 쇼핑 리스트에 올리고 있다. 식품업계는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기폭제로 방한 외국인이 대폭 늘면서 K스낵 매출도 급증할 것이란 기대다. 22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1
2026-03-22 17:30
21일 서울 광화문에 BTS 컴백 공연⋯약 4만명 운집 신세계면세점, ‘K웨이브존’ BTS 굿즈 판매량 쑥 명동 롯데백화점·신세계면세점 등 공연 전날 당일 매출↑ K뷰티·패션매장 매출도 '껑충'...광화문 일대 호텔도 만실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이 서울 광화문 일대를 달군 가운데 공연 전후 유통업계 전반에 ‘아미(ARMY : BTS 팬클럽) 특수’가 확산하며 소비 창출 효과가 현실화됐다. 글로벌 팬들의 소비가 인근 편의점을 비롯해 면세점·백화점 등 주요 유통채널뿐만 아니라 패션 매장과 호텔업계의 매출 상승으로 직결되며, K
2026-03-22 17:30
20~21일 광화문‧명동 K패션 매장 매출↑BTS 앰버서더 K뷰티 브랜드, 광고 효과 만점외국인 방문객 급증에 광화문 일대 호텔은 ‘만실’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일(21일)을 전후로 한 ‘BTS 특수’가 화제다. 공연이 열린 광화문 광장 인근의 뷰티‧패션‧굿즈숍‧마트 등 명동·광화문 상권에서 확인된 매출 증가 효과 덕분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LF의 명동 헤지스 플래그십 스토어 ‘스페이스H 서울’ 20~21일 매출이 1년 전 같은 기간 대비 222% 증가하고 방문객은 250% 늘었다. 구매 고객도 중국과 동남아시아 관광객
2026-03-2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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