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유라클이 26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개최한 ‘모피어스 컨퍼런스 2019’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5세대 이동통신, 비즈니스 5.0시대의 모바일 서비스 개발’이라는 주제로 총 4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조 연설을 맡은 김영진 유라클 연구소장은 발표에서 갤럭시 폴드에 대응
유라클은 모바일 앱 개발 서비스를 구독 모델로 받을 수 있는 ‘매스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앱애니에 따르면 올해 2분기의 모바일 앱 시장은 다운로드 수 303억 회, 소비자 지출 226억 달러를 기록하며 지난 최고 분기의 기록을 10%이상 초과하는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모바일 앱 개발 수요는 증가하고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