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화면부터 성능까지 최고급 사양을 갖춘 게이밍 노트북 신제품을 국내에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15.6인치 ‘LG 게이밍 노트북(모델명: 15G880)’은 1초에 화면을 144장까지 보여준다. 이는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수준으로, 노트북에서 화면 주사율 144Hz를 구현했다. 주사율이 높으면, 화면이 빠르게 변하는 슈팅게임 등에서 화
정보통신장비 전문 제조업체 ㈜머큐리는 최근 막을 내린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18 MWC(Mobile World Congress) 아메리카’에 참가 후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임채병 머큐리 대표는 “국내 통신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인만큼 해외 통신 시장에서도 끊임없이 러브콜을 보내오고 있다.
디지털콘텐츠 솔루션 개발기업 디지캡은 미국 지상파 방송사 싱클레어 방송 그룹이 차세대 방송 플랫폼 구축 및 배포를 위해 설립한 원미디어(ONEMedia)와 미국의 디지털TV 방송 표준 규격(ATSC 3.0) 기반 홈 게이트웨이를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지역에 시범 설치 운용하기로 합의했다고 18일 밝혔다.
디지캡에서 개발한 'SmartXess Home
고급스러운 가구가 프리미엄 주방 가전을 품었다. 벽면에 다가서자 모션센서가 작동되며 표면에 전원 버튼이 생기고, 손가락으로 살짝 건드리자 오븐 문이 열린다.
30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8’에서는 LG전자의 초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SIGNATURE KITCHEN SUITE)’ 야
내년부터 위기·재난발생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K-Pop 콘서트가 열린다. 또 드론과 로봇을 합친 드론봇 전투단이 대대급으로 창설된다.
정부는 28일 국무회의를 열고 '2019년 예산안'을 확정했다. 내년 정부예산안에서 이색적인 사업들을 모아봤다.
우선 방탄소년단, 워너원 같은 K-Pop 스타들이 전통시장을 찾아가 콘서트를 하는 '전통시장 K
LG전자가 180억 달러(약 20조1150억 원) 규모 유럽 빌트인 시장에 초프리미엄 빌트인 주방가전 브랜드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SIGNATURE KITCHEN SUITE)’를 공식 론칭한다.
LG전자는 이달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가전전시회 ‘IFA(International Funkausstellung) 2018’에서 전시장 야외
저비용항공사(LCC)를 이용해도 기내에서 최신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과 같은 영상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
티웨이항공은 이달 말부터 기내 엔터테인먼트(IFE, In-Flight Entertainment)서비스인 '채널 t'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기내 앞 좌석에 붙어 있는 모니터 대신, 내 손에 가장 익숙한 스마트폰을 통해 하늘
반도체 설계·개발(팹리스) 기업 아이앤씨테크놀로지가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0% 하락하면서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7일 아이앤씨는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0.9% 감소한 1억7200만 원(잠정치)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14.1% 줄어든 69억800만원, 당기순이익은 85.1% 감소한 1억2500만원으로
LG전자가 휘센 에어컨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전기를 절약한 만큼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LG 휘센 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산업통상자원부가 국가 전력 생산 효율성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국민 DR(Demand Response, 소규모 전력 수요관리)’ 시범사업의 하나로 이달부터 11월 말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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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사용자 말을 알아듣고 날씨에 따라 세탁옵션을 스스로 설정해주는 인공지능 세탁기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LG전자가 생활가전 분야에서 에어컨에 이어 두 번째로 인공지능 음성인식을 탑재해 출시한 제품이다.
LG전자는 독자 개발한 인공지능 플랫폼 ‘딥씽큐(DeepThinQ)’를 탑재해 자연어 음성인식 기능과 ‘스마트케어’ 기능을 갖춘 ‘트롬
요즘 사람들은 전 세계 어딜 가든 가장 먼저 찾는 게 있다. 바로 와이파이(Wi-Fi) 아이디와 비밀번호다. 다른 나라 공항에 도착해서도, 호텔에 들어가서도, 심지어 산속 캠핑장에서도 와이파이 연결이 먼저다. 스마트폰과 데이터 통신이 일상화된 요즘, 와이파이 없는 세상은 상상하기 어렵다.
와이파이의 창시자로 불리는 코보 무선연결사업단 총괄사업단장 케
LG전자는 29일 사물인터넷(IoT) 기능을 탑재한 LG 디오스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 신제품(모델명: BEY3GT)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무선인터넷(Wi-Fi)를 탑재해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통해 제품의 사용 상태를 모니터링하거나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사용자는 거실이나 집 밖에서도 스마트폰의 ‘스마트씽큐’ 앱으로 손쉽게 화구의 상태를 확인하고
삼성전자가 수험생들을 위한 기본 기능에 충실한 스마트폰 ‘갤럭시 J2 프로’를 13일 국내에 출시한다.
‘갤럭시 J2 프로’는 전화·메시지·카메라 등 기본적인 사용성은 그대로 지원하지만, 3G·LTE·Wi-Fi 등 모바일 데이터를 차단한 제품으로 학습에 집중해야 하는 수험생이나 데이터 요금에 민감한 시니어 사용자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기반 음성인식 기술 ‘빅스비’를 적용한 ‘플렉스워시’ 신제품을 출시한다.
‘플렉스워시’는 상부에 소용량 전자동 세탁기 ‘콤팩트워시’를, 하부에 대용량 드럼세탁기 ‘애드워시’를 일체형으로 결합한 제품으로 세탁물의 양·종류·색상 등에 따라 동시 또는 분리 세탁이 가능한 ‘3도어 올인원’ 세탁기다.
‘콤팩트워시’는 적은
LG전자가 퓨리케어 공기청정기의 청정면적을 키워 국내 대형 공기청정기 시장 공략에 나섰다.
LG전자는 28일 한국공기청정협회 ‘CA(Clean Air) 인증’을 받은 제품 가운데 청정면적이 가장 넓은 대용량 ‘퓨리케어’ 공기청정기(모델명: AS488BWA)를 출시한다. 이로써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는 10평대 공간을 위한 소형 제품부터 40평대
코스닥 상장기업 누리텔레콤이 70억 원 규모의 한전 저압 AMI용 통신자재(Wi-SUN)11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한국전력공사', 계약 기간은 2018년 3월 9일부터 4월 18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70억2882만236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3.7%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9일 현재 누리텔레콤
전작이 베젤을 거의 없앤 디스플레이 혁신을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더 강력해진 카메라와 증강현실(AR) 기능을 담고 돌아왔다. 말이나 글보다는 사진, 동영상 등으로 소통하는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시대에 맞춘 기능들을 대거 탑재했다.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장(사장)은 "의미 있는 혁신은 언제나 사람에게서 시작됐고, 발전해 왔다"며 "갤럭시S9ㆍ갤럭시
LG전자가 ‘기술 명장’을 꿈꾸는 에티오피아 우수 인재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기술 전수에 나섰다.
LG전자는 11일부터 일주일간 에티오피아 학생 7명을 두바이서비스법인(LGEME)에 초청해 연수 기회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들은 모두 LG-코이카 희망직업훈련학교에서 선발된 우수 인재들이다.
LG전자는 2014년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
공정거래위원회는 대리점에 대한 자동차부품 '물량 밀어내기(구입강제)' 혐의로 현대모비스에 대해 시정조치와 과징금 5억 원을 부과한다고 8일 밝혔다.
공정위는 지난달 31일 전원회의에서 현대모비스가 자동차 부품대리점들에게 부품구입을 강제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5억 원을 부과하고, 전(前) 대표이사와 전 부품영업본부장 등 2명의 임원과 법인을
쌍용자동차가 스마트 미러링을 신규 적용해 멀티미디어 활용성을 대폭 높인 2018 티볼리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이고, 중대형 라인업에 고급스러운 실키 화이트펄 컬러 모델 판매를 시작하는 등 제품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고 2일 밝혔다.
2018 티볼리 브랜드(티볼리 아머&에어)에 신규 적용된 스마트 미러링 패키지는 모바일기기 연결성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