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푸드 전문기업 ㈜사랑과선행이 일본 코리루스(CORYLUS)사와 일본 현지에 합작법인 사랑과선행재팬을 설립한다고 20일 밝혔다.
㈜사랑과선행은 국내 요양시설 식사 1위 업체로 고령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공유가치창출(CSV) 기업이다. 일본 시니어 도시락 서비스사인 SLC(Senior Life Create)로부터 기술 이전을 받아 최근 국내 최초의
SK수펙스추구협의회가 사회공헌위원회의 명칭을 ‘SV(Social Value·사회적 가치) 위원회’로 변경했다.
정현천 SK수펙스추구협의회 사회공헌위원회 전무는 19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회관에서 열린 ‘기업의 사회적책임 트렌드와 기업대응 전략 설명회’에서 “최고경영자(CEO) 회의에서 사회공헌위원회의 명칭을 SV 위원회로 바꿨다”고 말했다.
홈플러스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공기청정기와 마스크를 보급하는 등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시민생활지원사업에 참여한다.
홈플러스는 14일 인천광역시 동춘동 홈플러스 인천연수점에서 한국남동발전, 인천광역시와 ‘시민 복지증진을 위한 공동 CSV(Creating Shared Value·공유 가치 창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평생교육 대표기업 휴넷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저소득층 2000명에게 공인중개사 교육 수강권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양사를 대표해 휴넷 권대욱 회장과 서울 사랑의열매 황후영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수강권은 한기장복지재단을 통해 자격증 취득을 원하는 저소득층 20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휴넷은 이번 기부로 인기 국가 자격증인 공인중
대한상공회의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설을 앞두고 우리 농식품 소비 확대를 위한 공동 캠페인을 전개한다. 기업들이 우리 농식품 소비 진작에 도움을 주기 위해 펼치는 캠페인이다.
대한상의는 농식품부와 ‘우수 농식품 모음집’과 공동명의 홍보 포스터 등을 대한상의 회원기업, 지역상의 등에 배포해 설 선물용으로 우리 농식품의 구매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JW그룹은 올해 경영방침을 ‘스마트 JW ; 경쟁우위 성과’로 확정하고, 중점 추진과제로 △단순화 △실행 △공유가치 창출을 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새해 경영방침은 ‘스마트 JW’의 3단계로, 지속적 성과를 넘어 시장에서의 경쟁우위 성과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경하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급변하는 환경에서 과거와 같은 방
CJ그룹 손경식 회장은 2일 서울 중구 인재원에서 열린 그룹 신년식에서 “올해는 우리 그룹이 세계를 향해 비상하는 매우 중요한 해”라며 초격차역량을 바탕으로 획기적 성장을 이루고, 글로벌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는 각오를 밝혔다.
손 회장은 올해 세계 경제는 성장둔화를 겪을 것으로 보이고 국내 경제도 지난해보다 더 어려울 것으로 생각되지만,
삼성카드는 올해 한국생산성본부, 한국표준협회,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등 3개 기관의 5개 고객 만족도 평가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삼성카드는 5분 만에 카드 발급이 가능한 '디지털 원스톱 카드발급 체계'를 카드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등 디지털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쉽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삼성카드는 25일 자사 커뮤니티 서비스와 연계한 사회문제 해결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열린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성카드는 공유가치 창출(CSV) 경영 활동의 한 방법으로 2013년부터 열린 나눔을 이어왔다. 이는 사회공헌 사업 아이디어를 고객이 제안하고 투표를 거쳐 최종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참여형 사회공헌 플랫폼이다.
삼성카드는 11일 핸드메이드 유통 플랫폼 스타트업 ‘백패커’와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백패커는 수공예 작품과 수제 먹거리 등을 작가가 직접 등록해 소비자와 소통하고 판매하는 ‘아이디어스’를 선보인 바 있다. 삼성카드는 작가와 상생을 추구하는 백패커의 사업모델과 자사 CSV 경영과 연계해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보고 업무제휴를 맺었다.
삼
“CSR를 넘어 CSV로.” 최근 몇 년 사이 많은 국내 기업들이 사회공헌활동과 관련해 이같이 주창하며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간판을 내리고 CSV(공유 가치 창출)로 고쳐 달았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도대체 왜 CSR를 넘어야 하는지 의문이 든다.
미국 하버드대 경영학과 마이클 유진 포터 교수가 2011년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서 CSV
애경산업이 삼성카드와 손잡고 반려동물 사업에 나선다.
애경산업은 28일 서울시 마포구에 있는 애경산업 본사에서 반려동물과 관련한 공동 사업을 위해 삼성카드와 제휴(MOU)를 체결한다.
애경산업과 삼성카드는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애경산업의 반려동물 관련 상품 브랜드 ‘휘슬’과 삼성카드의 반려동물 온라인 커뮤니티 ‘아지냥이’를 활용해 관련 제품
현대차는 24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H옴부즈맨 페스티벌’을 개최해 5월부터 시작해 6개월간 진행한 '2018년 H옴부즈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H옴부즈맨 프로그램은 201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 고객이 직접 제품, 마케팅, CSV 등 다양한 부문에 대해 개선점을 제안하고, 커스텀 핏 개발,
삼성카드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교육기부 박람회'에서 대상(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2015년부터 운영한 교육분야 사회공헌 프로그램 '골든벨 스쿨'이 교육기부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골든벨 스쿨'은 청소년의 수학에 대한 관심 증대와 수학적 사고력 향상 및 빅데이터 분야에 대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삼성카드가 자체
한국남동발전은 14일 국립 강릉원주대학교 치과병원에서 'KOEN 미소드림 의료공헌사업' 첫번째 수혜자인 파키스탄 구순구개열 환아 및 가족을 위로방문하고, 수술비 등 후원금 18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남동발전은 올해 4월 국내외 다양한 의료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서울의료봉사재단과 함께 국내외 의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KOEN 미소드림 의
삼성카드는 사회적 기업, 소셜벤처, 협동조합과 함께 아이디어 선정부터 최종 상품화까지 완료한 7개의 착한 상품 '소셜굿즈'를 삼성카드 쇼핑을 통해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소셜굿즈 프로젝트'는 사회적 기업, 소셜벤처, 협동조합 등과 함께 착한상품 아이디어를 선정해 상품화 할 뿐만 아니라 제작 비용을 지원하고 삼성카드 쇼핑에서 판매를 통해 사회적
삼성카드는 6일 스타트업 협업 허브 구축 사업을 위해 학습 플랫폼 1위 업체인 ‘매스프레소’와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매스프레소는 기술이나 소득, 지역에 따른 교육기회 불평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2015년 6월 출범했다. 2016년 문제 풀이와 해설 데이터베이스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콴다’를 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늘은 금융의 날이다. 정부는 1964년 국민의 저축정신을 함양하기 위하여 매년 10월 마지막 주 화요일을 저축의 날로 정하고, 어려운 가운데 꾸준하게 저축하는 사람들을 포상해 왔다. 그러다 2016년 저축의 날이 금융의 날로 명칭이 바뀌었다. 국민의 재산 형성 방식이 저축뿐만 아니라 펀드나 투자 등으로 다양해지고 금융의 역할도 확대된 기류를 반영한 조치라
현대자동차는 서울 강남구 현대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H 옴부즈맨 3기 개선 제안 발표회'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전날 열린 이번 발표회는 현대차 고객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인 H 옴부즈맨의 3기 참가자들은 지난 5개월간의 활동을 바탕으로 상품과 서비스, 마케팅, CSV(공유가치 창출) 등 다양한 분야의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95명의 참가자는
삼성카드는 12일 '전국장애인부부초청대회'에서 '삼성카드 세대공감상' 시상과 '인생락서' 자서전 쓰기 무료특강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전국장애인부부초청대회는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주최하는 행사다. 1994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사회에 귀감이 되는 장애인 부부를 초청해 노고를 격려하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고취하기 위한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