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NG World, 신종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웰니스 블록체인 플랫폼

입력 2020-04-22 16: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스톱 웰니스 및 라이프 스타일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인 싱월드(Sheng World)가 Sheng 소독부스(MDC by Sheng, Mobile Disinfection Channel)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Sheng 소독부스 안에는 세균, 박테리아 및 H1N1과 같은 병원균을 죽이는 것이 임상적으로 입증된 위생 알칼리성 전해액 (Hygieia alkaline electrolysed liquid) 이 바이러스를 소독하기 위한 전해액이 스프레이로 분사된다.

Sheng World는 이 전해액을 이용한 손 세정제도 출시 예정이다.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손 세정제의 높은 알코올 함량은 화재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어린이 및 민감한 피부를 가진 성인들게는 적합하지 않다는 게 Sheng World 측의 설명이다.

Sheng World의 CEO인 아드리안 웡(Adrian Wong)은 “다양한 종류의 박테리아 및 바이러스에 대한 효과를 입증하기 위해 20가지가 넘는 임상 시험으로 세계 최고의 특허 기술을 사용하여 생산되는 알칼리성 전해액”이라면서, “당사의 미생물 학자 및 약사 전문가 팀은 특히 기존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에서 전 세계 소비자에게 능동적이지만 비용 효율적인 핸드 소독제가 제공되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의 이 제품이 이미 생산 중이며 곧 Sheng 마켓 플레이스에서 출시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독부스는 사람의 신체, 애완 동물, 물품 및 기타 물건의 온도를 측정하고 위생 알칼리성 전해액에 의해 소독이 진행되며, 검사 데이터를 기록하고 이미지 저장이 가능하다. 작동은 자동화되어 지능적으로 제어되며, 특수 인력은 필요 없다.

현재 Sheng World는 태국, 말레이시아 및 한국의 주요 병원 및 IVF 센터를 포함하여 아시아에 다양한 프리미엄 의료, 라이프 스타일 및 웰니스 제공 업체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Sheng World는 블록체인과 AI의 힘을 활용하여 의료, 라이프 스타일 및 건강 산업을 위한 전체 생태계를 만드는 최초의 B2B4C 플랫폼이다.

Sheng World의 궁극적인 목표는 전 세계 모든 사람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다. 기존 판매 네트워크와 플랫폼, 블록체인 네트워크 간 상호 운용성을 높여 웰니스 산업 혁신을 이끄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편, Sheng World는 오는 5월 7일부터 프로비트에서 2차 IEO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붉은 말의 해…‘말띠’ 경제인들 달린다
  • "文정부 때보다 더 뛰었다"…무섭게 오른 서울 아파트값
  • 2025 금융시장 결산…주식·메탈 질주, 달러는 8년 만에 최악
  • 사상 첫 7000억 달러 시대…반도체 호황에 수출 사상 최대
  • 고등어 한 손 1만 원 넘었다…수입산 가격 급등에 밥상 물가 ‘비상’
  • 뉴욕증시, 2025년 마지막 거래일 차익실현에 하락…나스닥 0.76%↓
  • 단독 ‘큰 꿈’의 맥락은 어디였나…통일교 진영 행사에 기념사한 박형준 부산시장
  • “새해엔 쇼핑 어떠세요”⋯백화점업계, 신년맞이 정기세일 돌입
  • 오늘의 상승종목

  • 12.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094,000
    • -0.84%
    • 이더리움
    • 4,350,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867,000
    • -0.86%
    • 리플
    • 2,697
    • -1.17%
    • 솔라나
    • 182,000
    • -1.03%
    • 에이다
    • 495
    • -3.51%
    • 트론
    • 417
    • +1.21%
    • 스텔라루멘
    • 299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30
    • +0.31%
    • 체인링크
    • 17,870
    • -1.43%
    • 샌드박스
    • 160
    • -3.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