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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마중] "올 한해 웃을 일만 가득하세요"

▲김소연(왼쪽),강한별.

“올 한 해 해맑게 웃을 일만 가득하세요.”

맑고 예쁜 두 아역스타의 존재는 그 자체로 행복과 즐거움의 바이러스다. 강한별 김소연, 계사년 설날 아침에 독자 여러분과 네티즌들께 새배를 올리는 주인공들이다. 이들은 3월부터 선보이는 MBC 일일사극 ‘구암 허준’에 출연하는 아역탤런트다. 강한별은 이 드라마에서 주인공 허준(김주혁)의 아역을 맡았고 김소연은 다희(박은빈)역을 소화한다.

한복이 유독 잘 어울리는 아역 배우들의 해맑은 미소가 촬영 장소에 기분 좋은 청량감을 선사했다. 빛깔 고운 한복이 마음에 들었는지 연신 자신의 모습을 들여다보는 아이들이 귀엽다.

말 한 마디만 건네도 꺄르르 웃음 소리를 터트린 강한별은 “이투데이 독자 여러분들께 올 한 해 큰 소리로 웃는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고 인사를 건넸다. 수줍은 미소가 사랑스러운 김소연은 “ 어린이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1년을 보내겠다”고 인사했다.

“설 연휴 동안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건강하게 푹 쉬겠다”는 계획을 밝힌 강한별 김소연은 연휴가 끝나는 12일부터 ‘구암 허준’ 촬영에 돌입해 10회 분량을 채우게 된다. 훗날 부부가 되는 아역이라 시청자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새해 소망에 대해 이들은 “2013년에는 ‘구암 허준’에 출연하는 만큼 드라마가 잘 되는 게 첫 번째 소망”이라고 입을 모았다. 올해 나란히 초등학교 5학년에 올라 “학교에서 공부 열심히 하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면서 연기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싶다”며 희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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