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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미스코리아 의상논란, 수영복 심사→한복 코르셋…네티즌 "이게 동서양의 만남?"

(출처=2019 미스코리아 중계 화면 캡처)
(출처=2019 미스코리아 중계 화면 캡처)

'2019 미스코리아' 대회가 의상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열렸다. 이날 대회는 네이버 V라이브, 유튜브 등을 통해 생중계됐다.

본선 진출자 32명은 성 상품화로 지적된 수영복 심사 대신 한복을 입고 쇼를 펼쳤다. 이 과정에서 일부 참가자들이 코르셋을 본따 만든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또다시 노출 논란에 휩싸였다.

쇄골을 훤히 드러낸 한복 의상은 가슴과 허리를 강조해 시선을 모았고, 이에 대해 진행자는 "동서양의 만남"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차라리 수영복 심사를 해라", "그냥 전통 한복 입으면 안 되는 거냐", "의도를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57년 5월 첫 대회가 열린 후, 지금까지 매년 빠짐없이 개최된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올해로 제63회 대회를 맞이했다. 대회를 통해 선발되는 당선자 '미스코리아'는 지성과 품격, 재능 등 다양한 매력으로 국내·외 엔터테인먼트와 뷰티 산업 분야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미인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날 진(眞)의 영예는 미스 미주 김세연(20)이 안았다. 선(善)에는 우희준(25·부산)과 이하늬(23·대구)가 선정됐고, 미(美)에는 이혜주(21·대구), 이다현(22·서울), 신혜지(23·서울), 신윤아(22·서울)가 뽑혔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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