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신규서버 증설 계획 발표… “대기열 해소에 적극 대응할 것”

입력 2018-11-22 1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로스트아크 대표이미지. (스마일게이트)
▲로스트아크 대표이미지.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 RPG는 핵앤슬래시 MMORPG ‘로스트아크’의 수용인원을 늘리고자 서버 2개를 추가한다고 22일 밝혔다. 10, 11번째 신규 서버는 각각 ‘에버그레이스’와 ‘베아트리스’로 이번 주말에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규 서버의 정확한 오픈 시점은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로스트아크는 출시이후 총 3개의 신규 서버를 추가하고 기존 서버의 확충을 통해 수용가능 인원을 꾸준히 늘려왔다. 하지만 게임의 호평이 이어지며 이용자의 유입이 증가하면서 대기열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주 9번째 서버 ‘안타레스’를 추가하며 지속적으로 서버 확충을 예고한 바 있다. 특히 총 11개의 서버를 갖춘 이후에도 대기열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지원길 스마일게이트 RPG 대표는 “로스트아크 론칭 이후 현재까지 정말 많은 분들의 사랑과 성원을 받고 있어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로스트아크를 아껴 주시는 분들이 보다 원활하게 게임에 접속해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인파' 예상 경로는?…'참피'는 소멸
  • 바닥 가까워진 코스피…저가매수 앞서 확인할 반등 조건은
  • 키미 안토넬리, F1 미국 GP 우승
  • 단독 세계 3위 현대차의 고육지책⋯美 조지아공장 3교대ㆍ80만대 체제 총력전
  • 이재용 체제 12년 5개월⋯위기 넘은 삼성, 글로벌 초일류 굳힌다
  • 키트루다 시밀러 전쟁 시작…셀트·삼성 두각 드러낼까
  • 프랑스 시위 ‘2막’에 41만명 집결⋯약탈 줄었지만 1300명 체포
  • 6년간 세 차례 밀렸는데…여전히 준비 부족 [6년째 미완, 코인 과세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10.26 09: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36,000
    • -1.29%
    • 이더리움
    • 3,116,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375,100
    • +0.59%
    • 리플
    • 1,733
    • -0.8%
    • 솔라나
    • 135,800
    • -1.31%
    • 에이다
    • 274
    • -2.14%
    • 트론
    • 442
    • -0.23%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04%
    • 체인링크
    • 15,370
    • -1.6%
    • 샌드박스
    • 63.9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Capricorn DeFi 인기지수 351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CAP DeFi 인기지수 280
    • 4 Irys 인기지수 27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4
    • Allora 유통량 89% D-16
    • DAOBase 유통량 43% D-23
    • FLock 유통량 41% D-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