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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 데이터브릭과 AIㆍ빅데이터 사업 부문 MOU 체결

엑셈 빅데이터 사업 노하우, AI 기술력과 데이터브릭 데이터 전처리 전문성 결합

▲ 엑셈 조종암 대표이사(왼쪽)와 데이터브릭 김태정 대표이사가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엑셈 조종암 대표이사(왼쪽)와 데이터브릭 김태정 대표이사가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빅데이터, 인공지능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은 지난 16일 데이터 큐레이션 전문 기업인 데이터브릭과 인공지능(AI)ㆍ빅데이터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회사는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사업을 발굴, 교환하고 공동 수행하는데 협력한다. 또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분야의 제품, 솔루션, 서비스 개발을 위한 상호 자문 및 공동 협력을 추진한다.

한국전력공사를 비롯해 공공과 기업금융 부문의 다양한 빅데이터 사업 수행 노하우와 인공지능 전문 기술력을 갖춘 엑셈은 데이터 전처리 분야 전문 솔루션을 보유한 데이터브릭과의 업무 협력을 통해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사업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엑셈은 이번 협력을 통해 한 차원 높아진 데이터 기술의 전문성으로 최근 정부가 발표한 데이터 경제 육성 방안과 맞물려 데이터 사업의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부가 ‘데이터 고속도로’ 구축을 선언하며 발표한 데이터 경제 육성 방안에 따르면, 과감한 데이터 규제 혁신과 함께 2019년까지 데이터 산업을 육성하는 데 약 1조 원을 투자해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데이터 가공 및 관리를 돕기 위해 데이터 구매ㆍ가공 바우처를 제공하는 등의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조종암 엑셈 대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자원인 데이터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데이터의 신속한 수집과 정확한 분석을 통해 적기에 정확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내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며 쌓아온 엑셈의 빅데이터 역량과 인공지능 기술력에 데이터브릭의 데이터 전처리 전문성을 더함으로써, 정부의 데이터 개방·공유 확대 정책과 더불어 향후 높은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데이터 산업 분야에서 폭넓은 사업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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