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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골프포토]‘그린미인’ 김하늘이 최경주를 만난 이유는?

[이투데이 안성찬 골프대 기자]

‘그린미인’ 19일 김하늘이 SK텔레콤 오픈이 열리고 있는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를 찾았다. 케익을 사들고. 최경주의 생일인 줄 알고서. 그런데 사실 최경주의 5월19일 생일은 음력으로 오는 6월 13일이 생일이다. 그런데 최경주는 대부분 이날이 생일인줄 알고 있어 생일을 두번 치른다고. 최경주는 이날 2라운드 합계 11언더파 133타로 2위에 올랐다. 사진=KPGA 민수용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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