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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품체조 논란' 손연재, '올림픽 노메달' 체육상 연이어 3회 수상?…박태환 3회·김연아 1회

'체조 요정' 손연재가 늘품 체조 시연회에 참석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을 빚고 있다.

KBS에 따르면 과거 2014년 손연재는 '비선실세' 최순실의 최측근 차은택 주도로 진행된 '늘품체조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손연재 외에도 체조선수 양학선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행사에는 김연아도 참석 요청을 받았지만, 일정 등의 문제로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손연재는 '늘품 체조' 시연회 참석 이후, 특혜 논란을 받고 있다.

손연재는 올해 2월 대한 체육회에서 수여하는 체육상 시상식에서 대상에 차지했다. 당시 양재완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은 "손연재는 탁월한 기량과 강인한 정신력으로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며 선정 이유를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대상은 지난 10년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에게 주어졌으나, 올림픽에서는 노메달이었던 손연재는 이 관례를 깨고 대상을 받아 공정성 논란이 일었다.

또한 손연재는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부임한 2013년부터 대상 1회, 최우수상 2회를 연이어 받았다. 박태환은 2006년 최우수상, 2007년 대상, 2009년 최우상을 받았으며, 김연아는 2007년 최우상을 한 번 탄 이후로 상을 받지 못 했다.

손연재 측은 '대한 체육회 3년 연속 수상' 등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지만 소속사 측은 아직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늘품 체조' 논란이 일자 손연재의 소속사 갤럭시아 SM 홈페이지에는 접속자가 폭주하며 현재 서버가 다운됐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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