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유창준, 누구?…공승연‧정연 父이자 25년 관록의 셰프

입력 2016-08-1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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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에 새 셰프로 유창준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15일 밤 방송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이연복 셰프를 대신해 스페셜 셰프로 공승연과 트와이스 정연의 아버지 유창준이 출연해 요리 실력을 뽐냈다.

앞서 트와이스의 정연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아버지가 셰프라고 소개를 한 적있는 바. 때문에 유창준 셰프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졌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성주는 유창준에 대해 “프렌치, 한식, 일식, 중식 모든 장르가 가능한 25년 경력의 관록 있는 셰프이자 트와이스 정연의 아버지 유창준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유창준은 "아이들 때문에 '요리하는 국민장인'으로 불리는 유창준이다"라고 재치있게 대답했다.

이어 "큰 애가 배우를 하고 있는 공승연이고 둘째가 있고 막내가 트와이스 정연이다. 딸 셋 키워보니 너무 좋다”면서 “내리사랑이라고 둘째나 막내를 보면 웃음이 떠나지 않는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유창준은 "막내가 남자친구를 데리고 온다고 하면 용납 못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며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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