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나, 과거 블락비 비범에 ‘기습 백허그’ 당해…깜짝 표정

입력 2015-06-03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TS엔터테인먼트)

시크릿 정하나의 과거 블락비 비범과 백허그 모습이 새삼 화제다.

정하나는 지난 4월 웹드라마 ‘점핑걸’에서 엘리트 경호원 이예니 역을 맡아, 화려한 아이돌 스타 서아신 역의 블락비 비범과 백허그를 했다.

사진 속에서 정하나는 따스하게 백허그를 한 비범의 행동에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짓고 있다. 극 중 비범이 정하나를 좋아하게 되는 설정인만큼, 두 사람의 미묘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정하나는 ‘점핑걸’로 첫 연기활동에 발을 내디뎠다.

한편 시크릿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일 이투데이에 “한선화의 글이 불화설로 번질 줄은 몰랐다”며 “한선화가 ‘세상에 불만이 많다’는 표현에 서운한 마음이 있어서 그걸 표현하고 싶은 마음에 글을 쓴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1일 방송된 엠넷 예능 ‘야만TV’에서는 시크릿의 멤버 정하나가 출연해 시크릿의 술버릇에 대해 언급했다. 정하나는 한선화의 술버릇에 대해 “약간 취하면 세상에 불만이 그렇게 많아진다. 투덜투덜 거린다”고 말했다.

방송을 접한 한선화는 2일 트위터에 “3년 전 한두 번 멤버간 분위기 때문에 술 먹은 적이 있다. 그 당시 백치미 이미지 때문에 속상해서 말한 걸 세상에 불만이 많다고 말을 했구나”라는 글과 함께 방송 화면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한선화는 ‘한두 번 술 먹었다’라는 부분을 정정하려는 듯 “딱 한 번 술 먹었구나”라는 글을 덧붙여 불화설을 증폭시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권가, 코스피 고공행진에 전망치 연일 상향⋯시선은 5000피 너머로
  • 삼성전자 '빚투' 1.7조 돌파…신용융자·대차잔고 최고치
  • 단독 보험 불완전판매 ‘두더지 게임’… 잡으면 또 터지는 이유는
  • 당정 "국민성장펀드 투자 세제 인센티브 논의"
  • AI 엔진 ‘연료 부족’ 경고등…데이터 브레이크에 테크 기업 발목 [리코드 코리아]
  • “TV부터 AI 가전까지”⋯中 기업, 韓 위협 확대 [CES 2026]
  • '하청직원 폭행 논란' 호카 총판사 대표 사퇴
  • '흑백요리사2' 주인공 재질 최강록
  • 오늘의 상승종목

  • 01.07 14: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603,000
    • -0.79%
    • 이더리움
    • 4,732,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919,500
    • -1.76%
    • 리플
    • 3,275
    • -5.57%
    • 솔라나
    • 201,600
    • +0.6%
    • 에이다
    • 596
    • -2.77%
    • 트론
    • 429
    • +1.18%
    • 스텔라루멘
    • 348
    • -4.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360
    • -2.59%
    • 체인링크
    • 19,970
    • -0.5%
    • 샌드박스
    • 180
    • -2.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