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지옥철 구간 '9호선'…최악의 지옥철 시간은?

입력 2014-10-21 08: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악의 지옥철 구간

▲기사내용과 무관.(사진=연합뉴스)
최악의 지옥철 구간이 화제가 되며 최악의 지옥철 시간도 관심을 끌고 있다.

2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상희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서울메트로와 서울도시철도로에서 받은 지하철 혼잡 현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최악의 지옥철 시간은 오전 7시 50분부터 8시 20분 사이 9호선 급행열차였다. 특히 염창역에서 당산역까지 가는 구간의 혼잡도는 237%로 우리나라 최고 수준이었다.

또 다른 최악의 지옥철 시간은 오전 8시 10분부터 8시 40분 사이 2호선이었다. 특히 사당역에서 방배역까지 가는 구간의 혼잡도는 202%를 기록했다. 이 밖에도 오전 8시부터 8시 30분 사이 이수역에서 내방역까지, 군자역에서 어린이대공원까지 가는 7호선 열차 역시 혼잡도 172%를 기록해 최악의 지옥철로 꼽혔다.

최악의 지옥철 구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최악의 지옥철 구간, 내가 다녀봐서 아는데 정말 최악", "제발 최악의 지옥철 구간만 피해서 다니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젠슨 황, SK하이닉스 부스서 “HBM 더 많이 만들어줘” [컴퓨텍스 2026]
  • 6·3 지방선거, 이것이 다르다? [이슈크래커]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14석 미니총선, 초접전 승부 속 국회 지형 시험대 [6·3 선거 풍향계]
  • 삼성전자, HBM5 목업 첫 공개⋯송재혁 CTO “기술로 1등 목표”[컴퓨텍스2026]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356,000
    • -5.8%
    • 이더리움
    • 2,769,000
    • -5.49%
    • 비트코인 캐시
    • 403,700
    • -5.19%
    • 리플
    • 1,778
    • -6.37%
    • 솔라나
    • 109,100
    • -8.4%
    • 에이다
    • 315
    • -6.8%
    • 트론
    • 493
    • -1.99%
    • 스텔라루멘
    • 322
    • -10.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60
    • -0.24%
    • 체인링크
    • 12,360
    • -6.58%
    • 샌드박스
    • 90.49
    • -11.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