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조한 시청률로 아쉽게 막 내린 '포세이돈'… 후속작은?

입력 2011-11-09 05: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2TV
KBS 2TV 월화드라마 '포세이돈'이 마지막회에서 흑사회 수장 최희곤의 정체를 밝히며 막을 내렸다.

최희곤은 한 명의 실존 인물이 아니라 탈북 청소년의 이름이었다.

'포세이돈'은 한국판 'NCIS'를 표방해 방영 전부터 큰 화제가 됐으나 시청률이 한 자릿수에 그치는 등 고전을 면치 못했다.

'포세이돈' 후속으로 방송되는 '브레인'은 뇌질환 전문 신경외과 이야기를 그린다. 신하균 정진영 최정원 조동혁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과연 '브레인'이 '포세이돈'의 부진을 털어버리고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워시, 취임 후 가장 강한 ‘금리 인상’ 신호…9월 확률 60% 육박
  • [내일날씨] 전국 곳곳 비…충남·전북 최대 150㎜ 이상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지방 아파트 2채 중 1채 ‘3040’이 샀다…경남도 절반 육박
  • [금상소] 스벅·올영·당근·네페⋯내 소비습관에 맞는 제휴통장은
  • 9월 모평 직후 수시 전략은…“정시 지원선 확인하고 ‘하한선’ 정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03,000
    • -1.15%
    • 이더리움
    • 3,386,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341,800
    • -2.84%
    • 리플
    • 1,931
    • -0.92%
    • 솔라나
    • 145,000
    • +0.55%
    • 에이다
    • 280
    • -2.44%
    • 트론
    • 470
    • -0.63%
    • 스텔라루멘
    • 249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50
    • +1.01%
    • 체인링크
    • 15,820
    • -2.04%
    • 샌드박스
    • 49.01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