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이창명 “교통사고 후 잠적? 휴대전화 배터리 없어 몰랐다”

입력 2016-04-22 0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롯데시네마, 오는 27일부터 시간별 차등 요금제… 주말 오후 1시~11시 11000원

“빵 흘렸다” 어린 딸 배 걷어 차 숨지게 한 비정한 아버지

위안부 할머니들, 일본 지진 성금 기부… “우리는 일본사람과 싸우는 게 아니다”

가인·주지훈 음란사진? ‘소라넷’에 올라온 일반인 사진



[카드뉴스] 이창명 “교통사고 후 잠적? 휴대전화 배터리 없어 몰랐다”

교통사고를 내고 잠적했던 개그맨 이창명이 21시간 만에 경찰서에 나타났습니다. 이창명은 어제 오후 8시10분께 조사를 받기 위해 경찰서에 출두했는데요. 그는 “술을 마시지 못한다”며 음주운전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빗길에 미끄러져 에어백이 터질 정도로 세게 부딪쳤다. 가슴이 너무 아파 매니저에게 맡기고 인근 병원에 가서 CT(컴퓨터단층촬영)를 찍었다”고 말했습니다. 잠적 이유에 대해서는 “사업 때문에 대전에 내려갔다. 휴대전화 배터리가 없어 이런 일이 생긴 줄 몰랐다”고 답했습니다. 경찰은 이창명을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주말 전국 곳곳 돌풍 동반 소나기…최고 체감 35도 무더위 지속[날씨]
  • 이란 대통령 “전 세계가 우리 승리 인정…지금 전쟁 끝낼 때”
  • [주간증시전망] 다음주 코스피, 6400~7500선 전망…엔비디아 실적·잭슨홀 주목
  • 테슬라 등 중국서 430만 대 리콜… 사상 최대 규모, 비상시 도어 안전 대책
  • 올 가을 글로벌 새 유행패션…“어깨에 힘 좀 넣으세요”
  • ‘캣맘 금지’ 논쟁... 동물보호와 주민 생활권 사이 [수사와 재판]
  • ‘당원 중심’ 내건 장동혁…당협 재선출 놓고 국힘 내홍 격화
  • 인류는 왜 자꾸 달(月)에 구멍을 낼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59,000
    • -1.03%
    • 이더리움
    • 3,304,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377,800
    • -1.54%
    • 리플
    • 1,974
    • +2.12%
    • 솔라나
    • 127,800
    • +1.19%
    • 에이다
    • 306
    • +2%
    • 트론
    • 471
    • +0.86%
    • 스텔라루멘
    • 267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4.8%
    • 체인링크
    • 15,900
    • +0.25%
    • 샌드박스
    • 62.19
    • -5.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