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창
  • 신문/PDF 구독
  • RSS
  • 위너스IR클럽
    1. 회원사
    2. IR뉴스
    3. 소개
  • 오피니언
    논현논단
    논현광장
    시론
    AI 만평
    데스크 시각
    마감 후
    칼럼
    노트북 너머
    이슈n인물
  • 증권·금융
    공시
    시황
    시세
    환율
    장외/IPO
    특징주
    투자전략
    채권/펀드
    금융
    일반
  • 부동산
    시장동향
    업계
    정책
    분양
    일반
  • 기업
    재계
    전자/통신/IT
    자동차
    중화학
    항공/물류
    유통
    의료/바이오
    중기/벤처
    일반
  • 글로벌경제
    국제경제
    국제일반
    국제시황
    미국
    중국
    아시아
    유럽/중동
  • 정치·경제
    대통령실/총리실
    정책
    국회/정당
    국방/외교
    경제
    일반
  • 사회
    사건/사고
    노동/취업
    법조
    교육
    전국
    인사/동정/부음
    오비추어리
    일반
  • 문화·라이프
    방송/TV
    영화
    음악
    공연/출판
    스포츠
    일반
  • 뉴스발전소
    이슈크래커
    요즘, 이거
    그래픽스
    한 컷
  • e스튜디오
  • 스페셜리포트
  • Channel 5
  • 위너스IR클럽
  • 날씨
  •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건설 재입찰 전망
    현대건설과 포스코이앤씨의 이탈로 장기간 표류했던 가덕도신공항 건설 공사가 대우건설 중심의 컨소시엄 재편으로 새 국면을 맞고 있다. 1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전날 서울 중구 을지로 본사에서 금호건설, 코오롱글로벌, 동부건설, 쌍용건설, KCC건설 등 기존 가덕도신공항 컨소시엄 참여사 20개사와 회의를 열고 기본설계 용역비 분담금 납부와 신규 지분 배분안을 논의했다. 대우건설은 조만간 컨소시엄 구성을 마무리하고 16일 마감되는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PQ) 서류를 제출할 예정이다. 이번 PQ 접수에는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단독으
    2026-01-14 17:19
  • 신세계면세점, K라이프스타일 20개 유망 브랜드 글로벌 진출 지원
    신세계면세점이 국내 라이프 분야 유망 브랜드의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14일 신세계면세점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지난달 열린 ‘2025 K-브랜드 글로우 위크’ 시상식과 팝업스토어 운영 이후 이어지는 후속 단계다. 신세계면세점은 중소벤처기업부 등과 추진 중인 K-수출전략품목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라이프 분야 최종 선정 브랜드 20개사를 지원한다. 특히 라이프스타일 분야 협력 유통사로 참여해 유통·마케팅 연계 지원을 맡았다. 라이프 분야에서는 ‘마더케이’, ‘리빙크리에이터’가 대표 기업으로 선정돼 어워즈를 수상했다. ‘보바’,
    2026-01-14 16:29
  • [종합] ‘부패한 이너서클’ 정조준 속…백종일 JB금융 부회장, 9일 만에 돌연 사퇴
    연령 규정 개정 3연임 이어 ‘2인자’ 9일 공백…승계 시스템 신뢰 흔들 금감원, 8대 은행지주 지배구조 특별점검 착수…“형식적 이행 정조준” 검사 부담에 선제 정리 관측도…금융권 “승계 준비 위축 우려” 병존 올해 초 JB금융지주 부회장에 선임된 백종일 전 전북은행장이 취임 9일 만에 돌연 사임했다. 연령 제한을 고쳐가며 성사된 김기홍 회장의 3연임에 이어, 2년 만에 부활한 ‘2인자’ 직책마저 단기간에 공백이 발생하면서 JB금융의 승계 시스템 전반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특히 이날 금융감독원이 8대 은행지주를 대상으로 지배
    2026-01-14 15:37
  • 교보증권, ‘2026 출발 경영전략회의’ 개최…AI-DX·디지털자산 신사업 가속
    교보증권은 14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2026 출발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올해를 ‘성장 가속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박봉권, 이석기 교보증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원 및 부·점장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주요 경영 성과를 점검하고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성장 전략과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AI-DX(AI·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디지털자산 비즈니스 진출을 중심으로 미래 기반 구축을 위한 신사업 발굴과 사업 다각화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2026-01-14 13:37
  • 현대건설, 서울시 공공기관과 건설안전 문화 확산 MOU
    현대건설이 건설 현장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들과 전략적 협업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서울경제진흥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3개 창업지원기관과 건설 안전 혁신기업 공동 발굴 및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와 지자체, 민간 건설사가 협력해 건설 현장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공지능(AI) CCTV와 건설 로봇, 안전교육 플랫폼 등 안전 관련 혁신 기술·서비스를 선제적으로 도입·검증해 검증된 기술을 건설
    2026-01-14 09:44
  • SK증권 “삼성중공업, 4분기 영업익 시장 전망치 부합…목표가 3만8000원으로 상향”
    SK증권은 삼성중공업의 4분기 연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만2000원에서 3만8000원으로 상향한다고 14일 밝혔다. 한승한 SK증권 연구원은 “4분기 연결 매출액은 2조8859억 원, 영업이익은 3056억 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고선가 건조 비중 확대와 함께 저마진 컨선 물량의 빈자리를 액화천연가스 생산·저장·하역설비(FLNG)가 채우면서 탑라인과 이익이 모두 전 분기 대비 성장한 것으로 추정했다. 공정 진행률과
    2026-01-14 08:10
  • NH證 “현대건설, 원전 매출 가시성 반영⋯ 목표가 12만 원 상향”
    NH투자증권은 현대건설의 목표주가를 기존 9만7000원에서 12만 원으로 상향했다. 2027년 실적 정상화와 원전 사업 매출 가시성이 본격적으로 확보되며 단순 건설사를 넘어 글로벌 원전 기업으로의 체질 전환이 기업가치에 반영되기 시작했다는 판단이다. 이은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4일 “목표주가 상향은 원전 부문에 적용하는 타깃 멀티플을 16배로 높이고, 건설 부문 영업가치 산정 기준 시점을 변경한 데 따른 것”이라며 “피어 그룹 주가 상승과 실적 가시성 확보 시점을 감안해 전사 밸류에이션을 재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2026-01-14 08:07
  • 신세계 강남 vs 롯데 잠실...‘명품·F&B’가 1등 백화점 승패 가른다[2026 유통 맞수]
    고물가·고환율의 ‘뉴노멀’과 소비침체 파고를 맞은 국내 유통업계는 올해 생존을 넘어 근본적 체질 개선의 기로에 섰다. 업종별 리딩 기업들은 인공지능(AI) 기반 운영 효율화, 글로벌 시장 개척이란 승부수를 던지며 격차 벌리기에 나섰다. 각 분야에서 시장 패권을 다투는 맞수 기업들이 위기를 기회로 바꿀, 차별화할 사업 전략을 어떻게 세웠는지 비교 분석함으로써 올해 K-유통 지도를 미리 그려보고자 한다. 하우스 오브 신세계 등 리뉴얼...방문객 급증ㆍ매출도 20% 증가 매출 격차 1년새 1000억 늘어...롯데百 체험형 복합공간 확대
    2026-01-14 05:30
  • 대우건설, 영업정지 2개월 처분 '효력 정지'
    대우건설이 서울시로부터 받은 영업정지 2개월 행정처분과 관련해 법원으로부터 집행정지 인용 결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본안 소송 판결 전까지 영업정지 처분 효력이 멈추면서 대우건설의 영업활동은 당분간 영향을 받지 않게 됐다. 13일 대우건설은 서울시의 영업정지 2개월 처분에 대해 신청한 집행정지가 법원에서 인용됐다고 공시했다. 법원은 ‘영업정지 2개월 처분 취소’ 사건의 판결 선고일로부터 30일이 되는 날까지 해당 처분의 효력을 정지한다고 결정했다. 인용 사유로는 신청인(대우건설)이 제출한 소명자료와 심문 결과를 종합했을 때 처분으
    2026-01-13 16:43
  • [종합] 5년 만에 자동차보험료 인상…다음 달부터 1.3~1.4% 오른다
    상생금융 인하 기조 종료…손해율 급등에 인상 불가피 삼성·현대 1.4%, DB·KB·메리츠 1.3% 인상 확정 정비비·의료비 상승에 연간 적자 7000억 추산 다음 달부터 주요 손해보험사들의 자동차보험료가 1%대 인상된다. 정부와 보험업계가 상생금융 기조에 따라 보험료 인하를 이어온 지 5년 만에 다시 인상 국면으로 전환되는 것이다.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2월 11일 책임 개시 계약부터 자동차보험료를 1.4% 인상한다. 현대해상도 2월 16일부터 1.4% 인상률을 적용한다. DB손해보험은 같은 날 1.3%를, KB손
    2026-01-13 16:31
  • 포스코, 1조 규모 글로벌 채권 발행…수요예측 9배 몰리며 ‘흥행’
    지정학적 리스크 속 올해 국내 기업 첫 달러화 공모채 발행 “국내 외화 유동성 공급에 기여…韓기업 대외 신인도 제고 효과도” 포스코가 총 7억 달러(한화 약 1조 원) 규모의 글로벌 채권을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발행은 각각 5년 만기 4억 달러, 10년 만기 3억 달러로 올해 국내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발행한 첫 번째 미 달러화 공모채다. 포스코는 미국 국채 금리에 5년물 1.15%포인트, 10년물 1.30%포인트를 가산한 최초 제시 금리로 투자자 모집에 나섰다. 수요 예측 결과, 아시아(67%), 유럽·중
    2026-01-13 16:30
  • 미국발 LNG 바람에…삼성중공업 兆단위 수주 가시권
    美 델핀과 수주의향서 연장 프로젝트 최종투자결정 지연 영향 이르면 내달 본계약 예상 모잠비크 ‘코랄 노르트’ 본계약도 유력 삼성중공업의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저장·하역설비(FLNG) 수주 계약이 올해 가시화될 전망이다. 해양플랜트 특성상 계약 일정이 지연되며 지난해 목표 달성에 실패했지만, 글로벌 LNG 프로젝트 재개 흐름에 힘입어 올해는 초과 달성 가능성도 거론된다. 13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미국 LNG 개발사 델핀 미드스트림은 지난해 10월 삼성중공업과 체결한 FLNG 1호기에 대한 수주의향서(LOA)를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2026-01-13 16:17
  • 李 "총액인건비 정비" 지시 속…IBK기업은행, 수당 놓고 노사갈등 심화
    재경부 전수조사 착수에도 이달 말 총파업 강행 예고 780억 미지급 수당 사태…“조사가 해결 지연 리스크” 公기관 지정 앞두고 노조 “지정 해제 등 근본적 제도 개선 필요” 대통령의 ‘공공기관 총액인건비 제도’ 개선 지시에도 IBK기업은행의 임금체불 사태가 해법을 찾지 못한 채 장기화하고 있다. 정부가 전수조사에 착수했지만 780억 원에 달하는 미지급 수당 문제는 행정 절차에 묶여 오히려 뒷순위로 밀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노조는 이달 말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꺼내 들었다. 13일 전국금융산업노조 기업은행지부에 따르
    2026-01-13 16:10
  • 더존비즈온, “AI로 실무 부담 줄여”…연말정산 전국 순회 교육 마무리
    더존비즈온은 솔루션별 고객사를 대상으로 개최한 ‘2025년 귀속 연말정산 집중 교육’이 전국 주요 도시의 2만여 실무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서울 건국대학교에서 ‘OmniEsol’ 및 ‘ERP iU’ 고객 기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연말정산 집중 교육에는 기업의 인사 및 회계 담당자들이 참석해 솔루션에 최적화된 연말정산 노하우 등을 공유받았다. 인공지능(AI) 기술이 연말정산 과정의 반복 업무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해법과 세제 개편에 따른 실무 대응 방안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복잡
    2026-01-13 15:54
  • 가덕도신공항 대우건설 컨소시엄 윤곽…롯데·한화 합류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재입찰을 앞두고 대우건설을 중심으로 한 컨소시엄 구성이 윤곽을 드러냈다. 기존 참여사 이탈로 생긴 공백을 한화 건설부문과 롯데건설 등이 메우는 가운데 막판 지분 조율이 진행 중이다. 1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과 한화 건설부문은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를 준비 중인 대우건설 컨소시엄 참여를 확정했다. 대우건설은 이날 컨소시엄 참여사를 대상으로 입찰 관련 설명회를 열고 지분 배분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앞서 컨소시엄에서 현대건설(25.5%)과 포스코이앤씨(13.5%) 등이 빠지면서 잔여 지분이 40%
    2026-01-13 14:24
  • [특징주] 정부 '구조 전환' 승부수에 다시 뜨거워지는 철강주…포스코홀딩스 12%대 급등
    정부가 위기에 빠진 철강산업의 체질 개선을 위해 '구조 전환'이라는 승부수를 던지자 시장이 즉각 응답했다. 핵심 정책 과제의 속도감 있는 이행 소식에 포스코홀딩스를 필두로 한 철강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48분 포스코홀딩스는 전 거래일 대비 12.76% 뛰어오른 34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연초 30만 원 초반대에서 횡보하던 주가가 정부의 강력한 지원 의지에 힘입어 단숨에 35만 원 선을 가시권에 뒀다. 주가를 끌어올린 불씨는 정부의 신년 메시지였다. 이날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2026-01-13 14:03
  • 신세계면세점, ‘나전칠기 명장’ 손대현과 새해 캠페인 비주얼 공개
    신세계면세점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대한민국 나전칠기 명장 제1호 손대현 장인과 협업한 ‘새빛 맞이(Welcome the New Light)’ 캠페인 비주얼을 공개하며 글로벌 고객 공략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 전통 무형유산의 가치를 현대적 시각 언어로 재구성해 신세계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프로젝트의 핵심은 전통 공예와 최첨단 기술의 융합이다. 신세계면세점은 자체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손 명장의 십장생 도안에서 나타나는 자개 특유의 빛과 질감을 분석했다.
    2026-01-13 11:06
  • 간소화 서비스만 믿다간 ‘13월의 월급’ 놓친다…월세·의료비 등 8개 항목 직접 챙겨야
    한화생명, '연말정산 절세 꿀팁 8가지' 안내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면서 국세청 간소화 서비스에서 누락되기 쉬운 공제 항목을 둘러싼 주의가 요구된다. 간소화 자료에만 의존할 경우 상당한 환급액을 놓칠 수 있어서다. 13일 한화생명에 따르면 연말정산 환급액은 국세청 간소화 서비스 외 별도 증빙을 얼마나 충실히 제출했는지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월세, 의료비, 교육비, 기부금 등 일부 항목은 자동 반영되지 않는 사례가 적지 않다는 설명이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정원준 세무사는 “연말정산의 핵심은 간소화 서비스 자료에만 의존하지 않
    2026-01-13 10:49
  • 롯데호텔앤리조트, 프리미엄 김치부터 LA갈비까지 설 선물세트 ‘풍성’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셰프의 노하우가 담긴 김치부터 특제 양념이 어우러진 LA갈비 등 설 명절을 맞아 다채로운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13일 롯데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이번 선물세트는 40여 년간 축적해 온 호텔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획한 호텔 PB 상품이다. 명절마다 인기를 끄는 횡성 한우를 포함해 올해 처음으로 롯데호텔 특제 소스를 함께 제공하는 찜갈비를 선보인다. 울산 정자 돌미역, 제주 은갈치와 옥돔, 영광 법성포 굴비 등 지역 특산물도 마련됐다. 신선한 국내산 재료와 호텔 셰프의 노하우로 완성한 롯데호텔 김치를 비롯해 부드러운
    2026-01-13 10:05
  • 카카오뱅크, 17일 밤부터 7시간 카드 서비스 중단…시스템 점검
    카카오뱅크는 17일 밤 11시 50분부터 18일 오전 7시까지 시스템 구성 변경과 전산 장비 성능 강화·교체 작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카드 결제 트래픽 처리 능력을 높이고 인프라를 최신화하기 위한 조치다. 점검 시간 동안 △체크·mini 카드 발급 및 해지 △국내외 온·오프라인 결제 및 결제 취소 △CD·ATM 입출금 △카드 이용 정지 및 분실 신고 △mini 카드 티머니 서비스 △고객센터를 통한 카드 관련 업무가 중단된다. 다만 체크카드 후불교통카드 기능은 정상 이용 가능하며, 제휴 신용카드인 ‘카카오뱅크
    2026-01-13 09:45
  • 삼성증권 “금융자산 30억 이상 ‘초고액자산가’ 업계 최초 6000명 돌파”
    삼성증권이 업계 최초로 금융자산 30억 원 이상 고객 수 6000명 시대를 맞이했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증권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30억 원 이상 고객 수는 6223명(6일 기준)으로 2024년 말 대비 58.2%라는 큰 증가 폭을 기록했다. 회사는 “'대한민국 자산관리 명가'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같은 기간 삼성증권의 고액자산가의 자산 규모 역시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법인을 제외한 개인 고객 자산이 2024년 말 대비 70% 가까이 상승, 약 135조 원을 달성해 자산 관리 분야에서 큰 성과를 보인 것으
    2026-01-13 09:25
  • MDS테크 "AI 팹리스 프라임마스와 CXL 동맹 강화…기술 협력 넘어 투자"
    임베디드 솔루션 전문기업 MDS테크는 차세대 메모리 인터페이스 기술인 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CXL) 시장 선점을 위해 인공지능(AI) 반도체 스타트업 프라임마스와 파트너십을 기술 협력에서 투자 관계로 격상시키며 AI 사업 본격화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MDS테크는 최근 펀드를 통해 프라임마스에 투자를 단행했다. 이번 투자는 2023년부터 프라임마스에 글로벌 디버깅 솔루션 ‘TRACE32’를 공급하며 이어온 기술적 신뢰를 바탕으로 결정됐다. 이를 통해 이 회사는 CXL 시장 내 입지를 더욱 확실히 다지게 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
    2026-01-13 09:15
  • 채권시장 오늘의 입찰
    ◇ 한국가스공사A1 전단채 - 만기 : 28일물 - 수량 : 2200억 내외 - 입찰 : 9시~9시30분, 금리제시 - 발행 : 13일(화) 당일발행 ◇ 한국석유공사A1 전단채 - 만기 : 30일물 - 수량 : 1000억 내외 - 입찰 : 9시30분~10시, 금리제시 - 발행 : 13일(화) 당일발행 ◇ 서울교통공사A1 CP - 만기 : 62일물(26.3.16) - 수량 : 500억 - 입찰 : 9시30분~10시, 금리제시 - 발행 : 13일(화) 당일발행 ◇ 한국남동발전(회AAA) - 만기 : 2년(목)/3년(토)/5년(월) -
    2026-01-13 09:14
  • [증시키워드] 현대건설·두산에너빌리티 등 SMR 기대감↑…원전주 강세
    현대건설이 대형원전을 넘어 SMR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며 주가 상승하자 투자자들의 이목이 원전주에 집중됐다. 13일 네이버페이증권에 따르면 검색 상위 종목은 삼성전자, 디앤디파마텍, SK하이닉스, 한화오션, 두산에너빌리티, 현대차, 알테오젠, 한미반도체, 한화시스템, 현대건설 등이다. 건설업계 부진으로 큰 힘을 받지 못했던 현대건설의 주가가 SMR사업에 대한 기대감으로 급등했다. 현대건설은 전날 전거래일 대비 20.18% 오른 9만1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신대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2026년 1월 9일 메타는 비스트라, 오클
    2026-01-13 08:08
  • 지엘리서치 "티로보틱스, AMR 레퍼런스 확대…휴머노이드까지 사업 확장"
    지엘리서치는 13일 티로보틱스에 대해 대형 자율 이동 기반 물류로봇(AMR) 공급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추가 수주와 수익성 개선에 나서는 한편, 레인보우로보틱스와의 협력을 통해 휴머노이드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티로보틱스는 OLED 공정용 진공로봇을 기반으로 AMR과 휴머노이드 분야까지 사업을 확장한 로봇 전문 기업이다. 박창윤 지엘리서치 연구원은 "티로보틱스는 AMR 중심으로 산업용 로봇/스마트팩토리향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라며 "국내 다수 기업이 AMR을 개발하고 있으나, 대형 공급 레퍼런스를 보유한 곳
    2026-01-13 07:48
  • 한투證 “현대건설, 주택 원가 개선·원전 수주 기대⋯ 목표가 10만 원으로 상향”
    한국투자증권은 현대건설의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상향한 10만 원으로 상향했다. 주택·건축 부문의 원가율 개선으로 실적 하방이 확인된 데다 2026년 미국과 불가리아를 중심으로 한 원전 수주 가능성이 중장기 기업가치에 반영됐다는 판단이다. 남채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3일 “현대건설의 2025년 4분기 연결 매출액은 7조6757억 원으로 전년 대비 5.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040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며 “2025년 하반기 이후 지속적으로 하향 조정된 시장 기대치를 충족하는 실적”이라고 평가했다. 매출은 컨센서스에 부합했고
    2026-01-13 07:48
  • ‘초등생 체크카드’ 문 여는 1분기… 은행계는 속도전, 기업계는 관망
    은행계, 초등학생 체크카드로 ‘미래 고객’ 락인 전략 ‘신용카드 중심’ 기업계, 실익 부족에 신중 모드 유지 금융당국이 1분기 중 미성년자 체크카드 발급 연령 제한을 폐지하기로 하면서 카드업계의 대응이 엇갈리고 있다. 주거래 계좌를 기반으로 ‘미래 고객’ 선점에 나선 은행계 카드사들은 발 빠르게 준비에 착수한 반면, 기업계 카드사들은 수익성 한계를 이유로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며 온도 차가 뚜렷하다. 12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은행계 카드사들은 금융당국이 예고한 ‘미성년자 체크카드 발급 연령 제한 폐지’ 가이드라인에 맞춰 시스템 정비
    2026-01-13 05:00
  • IBK기업은행, 카드앱 고객참여 캠페인 성료…기부금 4억 전달
    홀트아동복지회·굿네이버스에 기탁…자립준비청년·결식아동 지원 등에 사용 IBK기업은행은 카드앱 고객 참여형 기부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기부금 4억 원을 홀트아동복지회와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작년 12월 진행된 캠페인에서 50만 명의 고객이 IBK카드앱 내 이벤트 페이지를 방문해 본인이 선호하는 기부 사업에 ‘하트’를 눌러 투표한 결과에 따라 배분됐다. 기은은 먼저 홀트아동복지회에 2억5000만 원을 전달했다. 해당 기부금은 △자립 준비 청년의 주거 및 진로 지원 △위기 미혼모자 가정의 안정적인 생활환
    2026-01-12 16:52
  • BNK금융, ‘이사 7명 임기만료’ 앞두고 주주추천제 검토…빈대인 회장 연임 ‘정당성’ 시험대
    15일 주주간담회서 사외이사 주주추천제 도입 여부 논의 회장 인선 정당성 확보 포석…당국·시장 '참호 구축' 지적 반영 제도 도입 시 표 대결 관건…NPS·라이프운용 등 주주 연대 주목 BNK금융지주가 특정 지분을 보유한 주주로부터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받는 ‘주주추천 사외이사제’ 도입을 검토한다. 차기 회장 인선을 둘러싸고 불거진 ‘셀프 연임’ 논란을 정면 돌파하고 빈대인 회장 연임 절차의 정당성을 확보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12일 금융권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BNK금융지주는 오는 15일 주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주주간담회
    2026-01-12 16:13
  • 대법 "포스코노조, 기업노조 전환 적법"…금속노조 패소 확정
    심리불속행 기각으로 종결 포스코 노조가 민주노총 금속노조를 탈퇴하고 기업별 노조로 전환한 결정이 적법하다는 판결이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됐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최근 금속노조가 포스코 자주노조를 상대로 제기한 노동조합 조직 형태 변경 결의 무효 확인 소송에서 원심의 원고 패소 판결을 심리불속행 기각으로 확정했다. 앞서 금속노조는 포항지부 포스코지회가 산업별 노조 체제에서 벗어나 기업별 노조로 조직 형태를 바꾸기로 한 결정이 무효라며 2023년 12월 무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1심 재판부는
    2026-01-12 16:13
  • 오피니언
    논현논단
    논현광장
    시론
    AI 만평
    데스크 시각
    마감 후
    칼럼
    노트북 너머
    이슈n인물
  • 증권·금융
    공시
    시황
    시세
    환율
    장외/IPO
    특징주
    투자전략
    채권/펀드
    금융
    일반
  • 부동산
    시장동향
    업계
    정책
    분양
    일반
  • 기업
    재계
    전자/통신/IT
    자동차
    중화학
    항공/물류
    유통
    의료/바이오
    중기/벤처
    일반
  • 글로벌경제
    국제경제
    국제일반
    국제시황
    미국
    중국
    아시아
    유럽/중동
  • 정치·경제
    대통령실/총리실
    정책
    국회/정당
    국방/외교
    경제
    일반
  • 사회
    사건/사고
    노동/취업
    법조
    교육
    전국
    인사/동정/부음
    오비추어리
    일반
  • 문화·라이프
    방송/TV
    영화
    음악
    공연/출판
    스포츠
    일반
  • 뉴스발전소
    이슈크래커
    요즘, 이거
    그래픽스
    한 컷
  • e스튜디오
  • 스페셜리포트
  • Channel 5
  • 위너스IR클럽
  • 날씨
패밀리사이트
  • Channel5
  • 브라보마이라이프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고충처리
  • 이용문의
  • 신문/PDF 구독
  • RSS
  • 사이트맵
  • (주)이투데이 (제호 : 이투데이) ㅣ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556 이투데이빌딩 ㅣ ☎ 02) 799-2600

    등록번호 : 서울아00197 ㅣ 등록일자 : 2006.04.27 ㅣ 발행일자 : 2006.04.27 ㅣ 발행인 : 김상우 ㅣ 편집인 : 이종재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초희

  • 이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AI학습 이용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2006. 이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ㅣ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etoday.co.kr

  • 이투데이 임직원은 모두의 의견을 모아 언론 윤리강령, 기자윤리강령, 임직원 윤리강령 및 실천규정을 제정, 준수하고 있습니다.

    한국기자협회와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윤리강령 및 실천요강도 준수합니다.

이투데이 독자편집위원회는 독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정정‧반론 보도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