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전자, OIS 서브 어셈블리 FPCB 어셈블리 개발 및 양산 진행...신규 프로젝트 참여
스마트폰 부품기업 성우전자가 스마트폰 고급화 흐름에 따른 카메라 핵심 부품 수요 확대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할 전망이다. 고화소 이미지센서(CIS)와 광학줌 경쟁이 심화되면서 손떨림방지(OIS) 및 자동초점(AF) 액추에이터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수혜가 기대된다. 성우전자는 30일 스마트폰 고사양화와 주요 고객사 신제품 판매 호조로 기구물 및 영상조립 부문 매출이 증가했고, 공정 자동화와 수율 개선을 통해 수익성도 크게 개선됐다고 밝혔다. 2025년 매출 1827억원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갔고, 영업이익
2026-03-30 11:07
5000억 넘게 남아…대형 딜 1~2건 집행 여력 투자금 회수 속도 내기보다는 기업가치 제고 방점 스틱인베스트먼트 프라이빗에쿼티(PE) 부문이 올해 투자 집행에 집중하며 5000억원 이상의 드라이파우더(미소진 약정액) 소진에 속도를 낸다. 인수금융까지 고려하면 대형 거래 1~2건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올해 스틱인베스트먼트 PE 부문은 2023년 결성한 2조원 규모의 '스틱오퍼튜니티제3호' 펀드의 남은 자금을 중심으로 딜 소싱과 집행을 이어간다. 5000억원 이상 남은 자금을 연내 소진하는
2026-03-30 11:02
국내 대형 벤처캐피털(VC) IMM인베스트먼트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소속 실무자를 영입했다. 거래소 출신 인사가 대형 VC로 곧바로 이동하는 사례가 많지 않은 데다, 비교적 젊은 실무 인사를 세컨더리 전략 조직에 배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업계의 시선이 쏠린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산하 기술기업상장부와 전략기획부 등에서 근무한 A과장은 최근 IMM인베스트먼트로 이직을 결정했다. 오는 4월부터 출근할 예정이다. A과장은 지난 3년간 코스닥 기술기업 상장 실무를 맡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2026-03-3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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