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기관에 흩어졌던 피해구제 절차 일원화…당일 추심중단 금감원·신복위·법률구조공단 협업…피해구제 신속 오늘(9일)부터 불법사금융 피해자는 한 번의 신고로 불법추심 중단과 소송지원, 채무조정, 복지 연계 등을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서울 중구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중앙센터에서 유관기관 업무협약식(MOU)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원스톱 종합·전담 지원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금융위와 금융감독원,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대한법률구조공단, 서울시복지재단, 경기복지재단이 참
2026-03-09 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