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회장 크레딧아그리콜, 감사 하나은행, 간사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이 내년도 국고채전문딜러(PD) 협의회를 이끌 차기 회장으로 꼽혔다. 23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전날 PD 협의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NH투자증권은 이로써 지난해에 격년으로 다시 회장을 맡게 됐다. 부회장은 크레디아그리콜(CA-CIB), 감사는 하나은행, 간사는 미래에셋증권으로 각각 결정됐다. PD 협의회 회장은 통상 은행과 증권사가 번갈아 가면서 맡아왔다. 올해는 하나은행이 회장을, 메리츠증권이 부회장을, 한국투자증권이 감사를, 크레디아그리콜이 간사를 맡았었
2025-12-23 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