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반세기 만에 유인 달 탐사 재개…중국과 우주경쟁 가열
NASA, 아르테미스 2호 성공리 발사 4명 태우고 열흘간 비행 후 지구 귀환 달, 화성 등 심우주 유인 탐사 전초 기지 목표 한국 기술로 만든 위성 ‘K-라드큐브’도 탑재 삼성ㆍSK하닉 반도체도 실려 내구성 시험 아름다운 달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곳을 향해 곧장 가고 있습니다. 달로 향한 아르테미스 2호에 탑승한 사령관인 리드 와이즈먼의 생중계 발언이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달 탐사 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가 발사에 성공했다. 반세기 만에 인류의 달 탐사를 위한 여정이 다시 본격화된 것이다. 달 표면 기
2026-04-02 1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