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는 산일전기로부터 공과대학 발전 기금 10억 원을 기부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기부식은 20일 고려대 본관 1층 총장실에서 열렸다. 산일전기 박동석 대표이사 회장, 최명준 상무, 오창희 상무와 고려대 김동원 총장, 장길수 공과대학장, 전재욱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전력 분야 미래 기술 개발과 공과대학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것으로 산학 협력 확대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려대 공과대학은 해당 발전 기금을 △전력 분야 연구 장비 및 실험 시설 확충 △공동 연구 및 기술 교류 프로그램 운영 △세미나·
2025-11-25 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