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휴대폰 제조업체인 화웨이의 국내 진출이 임박했다.
12일 국립전파연구원에 따르면 전날 화웨이의 ‘아너6(모델명 HW-H60-J1ㆍ사진)’이 전파인증을 획득했다. 아너6는 5인치 풀HD 디스플레이, 옥타코어 프로세서 키린 920 프로세서, 3GB 램, 3100mAh 배터리, 안드로이드 4.4.2 킷캣 등을 탑재했다.
현재 해외에서 판매되고 있는
대만 ‘에이서’가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한다.
에이서는 국내 통신사 KT를 통해 자사의 스마트폰 ‘에이서 Z150-리퀴드 Z5’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에이서 Z150-리퀴드 Z5’는 안드로이드 젤리빈(4.2.2) 운영체제 기반의 3G 전용 모델로 16대 9 비율의 5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후면 카메라는 500만 화소로 오토
개인용 주변기기 전문기업 로지텍 코리아는 집에서 음악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멀티미디어 스피커 3종(z200, z150, z50)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모던한 디자인의 로지텍 z200 멀티미디어 스피커는 최대 출력 10W의 사운드 및 웅장한 저음을 제공하며, 각 스피커에 장착된 2.5인치 드라이버는 방 안 전체에 울려 퍼지는 선명한
삼성전자가 세계에서 가장 얇은 휴대폰인 '울트라 슬림폰' 개발에 성공했다.
세계에서 가장 얇은 6.9mm 두께의‘울트라 슬림폰(모델명:SGH-X820)’을 개발, 10일부터 13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정보통신전시회인‘Sviaz ExpoComm 2006’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8일 이 회사는 밝혔다.
일명‘울트라 슬림폰(X820
삼성전자가 하키를 통해 유럽을 또 다시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4월 25일부터 5월 6일까지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리는 '2006 하키 월드컵 여자 예선전' 타이틀 후원을 통해 토리노 동계 올림픽의 열기를 이어 간다.
이번 대회는 우리 나라를 비롯해 미국, 아일랜드, 뉴질랜드 등 12개국 대표팀이 본선 진출을 놓고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