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배터리를 생산하는 LG화학 오창공장이 에너지관리시스템 분야에서 최고 수준을 인정받았다.
LG화학은 최근 오창공장이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에너지관리시스템(FEMS) 심사에서 1등급 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FEMS는 한국에너지공단이 공장의 에너지 제어, 관리, 운영 시스템의 수준을 확인하고, 효율적인 관리체계를 평가·인증하는 제도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에너지관리공단이 국제에너지효율파트너십(IPEEC)과 공동으로 6일부터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제7차 IPEEC 정책위원회’과 ‘IPEEC-WEACT 워크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IPEEC 7차 정책위원회 및 IPEEC-WEACT 워크샵엔 미국, 중국, 일본 등 15개국 회원국 정부 고위 관료 및 국제에너지기구(IEA), 월드뱅크(